수원역에서 친구들과 간단하게 호프집에서 1차로 끝낼려고 했는데
또 뜻하지 않게 2차가기로 결정해버렷네요
그냥 풀싸롱 선택했습니다
몇번 방문한 기억이 있는 정우실장 인터넷에서 찾아서 바로 전화걸고
픽업요청..역시 서비스 좋네요
확실히 여긴 경기를 안타요~!!
작년에는 손님이 어찌나 많은지 한참을 기다려서 초이스를 했는데
올해도.. 변함없네요. 정우실장님 떼돈 버시나봐요
그래도 아가씨는 10명 남짓 봤어요~!!
많이 볼수 있다고 하네요
완전굿 좋습니다
저희가 방문한날도 아가씨 130명이상 출근했다고 하네요
그럼 100명넘게는 일하는중 ㅎㅎ
초이스는 맘에 드는 친구 직접 픽하라고 하시는, 마인드는 다 좋다고 하네요.
그중에 추천해준 언니들 위주로 탐색하다
저는 키가 좀 큰 연주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대충보아도 165이상
몸매 슬림하고 얼굴은 도시적이고 와꾸 좋았습니다
룸에서 언니들 재 접선하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한잔씩 주고받고 신고식 시작~
전투할때 빠는힘이 좋네요
전투도 전투지만 신나는 음악틀고 옷을 벗을때 아주 꼴릿합니다
그렇게 훌쩍 시간이 지나고 마무리전투까지
연애하기전 맛보기에 아주 신납니다
구장으로 올라가 같이 샤워하고
본게임 돌입
반응 좋고 소리 좋고 완전 꿀입니다
다음에도 정우실장님을 찾아야겠습니다
꼼꼼하고 친절하고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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