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강서 TIME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퇴직금 쓰러 고고~
이젠 일반회원으로 돌아가고 나니 그동안 별다른 기여를 하지 못했다는 듯이 계급이 훅 내려갑니다. 틈틈이 짤게에 글 좀 올릴 걸, 생각하다가도 나름 밥풀떼기 세 개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양이 이뻐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회원으로서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고 있던 차, 아스방장님께서 퇴직금(금딱지옵 표현)을 챙겨주시네요. 갑자기 날도 추워지고 미세먼지도 넘나 심하기도 하고, 받자마자 TIME스파로 달려 갑니다.
가기 전에 한가하다는 말을 듣고 출발했는데, 당도하고 보니 대기손님으로 미어터집니다. 잘생긴 실장님들 말에 따르면, 갑자기 몰린 거라고 하는데, 한가한 것보다는 북적거리는 게 보기에 좋네요. 음료수 마시면서 담배도 피면서 기다립니다. 출근 언냐를 보니 미소와 나비라고 하네요. 둘 다 보고픈 맘에 과감히 투샷, 결정합니다. 두 언냐 각각 나름의 매력이 있는데다 주간조였던 나비가 야간조로 옮겼으니 특유의 극강 하드 섭스를 오랜만에 받아보고픈 맘도 있었네요.
# 내 맘속 에이스, 미소

앤모드 쩌는 미소를 나중에 보려 했으나 순번 관계상 부득이 먼저 봅니다. 마사지 전에 미소를 맞이하는 게 첨인지라 약간 뻘쭘, 그래도 미소가 붙임성 있게 해주면서 분위기를 사르르 녹이네요.
미소가 올탈합니다. 탄탄하고 곡선 유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피부도 부드러워서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예의 그 수건을 사타구니에 올려놓는데, 단박에 치워버린 후 담부터는 아예 수건을 덮지 말라고 해줍니다. 미소의 맨살과 닿는 느낌이 더 설레기 때문입니다.
미소가 베드로 올라와 찌찌립을 합니다. 촉촉함과 부드러움에서는 미소의 혀를 따라갈 언냐가 없을 듯합니다. 그 상태가 넘나 좋아 미소를 와락, 안아봅니다. 아무 소리 없이 포근하게 안겨주네요. 사실 그러고만 있고도 싶을 정도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몸입니다. 그러나 미소가 할 건 해야 한다며 중단했던 찌찌립에 이어 방울립과 비제이를 해줍니다.
상체를 일으켜 고양이 자세로 비제이를 하는 미소의 훌륭한 뒤태를 감상하면서도 손으로는 미소의 가슴을 만지작거립니다. 허리가 잘록하게 패인데다 상대적으로 골반이 이쁘게 퍼져 있어 뒤태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좋네요. 부드러운 비제이에 이어 이따금 깊숙이 들어오는 목까시에 육봉이 움찔움찔합니다.
핸플로 전환, 미소가 베드 옆에 나란히 누워 핸플과 찌찌립을 같이 해줍니다. 베드 옆에 나란히 누운 미소를 안고 미소의 몸을 만지면서 느껴보는 핸플에 그만 오래 가지 못하고 육봉이 희열의 눈물을 흘리려 합니다. 미소가 잽싸게 육봉을 입에 가져가 쏟아지는 눈물을 모두 담아갑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육봉에서 입을 떼지 않고 무한 청룡을 해주네요. 역시 뭐 하나 빠질 것 없는 에이스입니다. 미소와 간단히 포옹하고 아쉽게 작별합니다.
# 마사지는 부드러운데 말투는 시크한 정쌤
미소 나가고 얼마 후 나이 좀 있어 보이는 마사지쌤 들어오네요. 인사를 건네는 말투에서 시크함이 묻어납니다. 정쌤, 이라고 하네요. 목부터 시작하는 정쌤의 마사지는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몸과 맘이 피곤해서인지, 마사지 내내 별다른 대화도 없고 스킨십도 없습니다. 마시지가 부드럽다보니 잠이 솔솔 오려 하네요. 그래도 누군가 몸을 계속 만지고 있으니, 술에 만땅 취하지 않은 이상 잠이 들 리 없습니다. 그 상태로 마사지만 충실히 받습니다.
정쌤 마사지는 앞판에도 많은 시간을 할애 하네여.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앞판 마사지를 끝내고 나서 대망의 전립선 마사지 시작합니다. 사타구니 쪽을 꾹, 꾹, 누르다가 오일을 발라 육봉을 만져줍니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나비 들어옵니다.
# 스파업소 최고의 극강 하드녀, 나비

나비를 본 건 TIME스파 오픈 초창기. 따라서 아주 오랜만에 재접입니다. 그동안 나비가 주간조로 일한 탓에 대부분 야간에만 움직일 수 있는 신중과 시간이 맞지 않은 탓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비의 극강 하드 섭스는 뇌리에 깊숙이 박혀 있어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런데, 들어온 나비가 그때 그 나비가 맞는지 의아합니다. 작년 6월에 본 나비는 분명 슬립했는데, 들어온 나비는 육덕에 가깝습니다. 안 본 사이 살이 좀 찐 듯한데, 차마 그때 그 나비 맞냐고 묻지는 못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동명이인인 줄. 그때 나비는 그만두고 새로 들어온 언냐가 나비, 라는 이름을 쓰는 줄.
그러나 말투와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자세가 그때 그 나비 맞습니다. 올탈한 나비가 베드 위로 올라와 신중의 두 다리를 올려붙이더니 신중의 손을 이끌어 다리를 잡게 합니다. 그러더니 바로 똥까시 공격 들어오는데, 그 섭스를 받자마자 그때 나비, 맞구나, 란 확신이 파고듭니다.
나비의 똥까시는 단순히 시늉만 내는 정도가 아닙니다. 사운드를 섞어가며 촉촉한 혀로 계속 핥아주는 섭스정신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손으로는 신중의 몸을 매만져줍니다. 그 상태에서도 또 비제이가 예고 없이 들어옵니다. 똥까시와 비제이를 무한 반복하는 나비의 체력과 정신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그 섭스에 이어 신중의 두 다리를 내린 후 가지런히 모아 그 위에 털석 주저 앉습니다. 본인의 은밀한 곳과 둔덕을 모두 느끼라는 의미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비제이에 또 속수무책, 꼼짝없이 당합니다.
일차 벨이 울려도 나비는 머뭇거림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사타구니 위에 앉아 핸플을 하면서 신중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가슴에 댑니다. 살살 어루만질수록 부풀어오르는 나비의 찌찌가 기특합니다. 거의 방아찧는 느낌을 주듯 나비의 핸플이 극강으로 치달으면서 육봉이 신호를 보냅니다. 나비가 육봉을 덥썩 입에 담고 마지막 절정을 위로해줍니다.
그런데, 나비의 장난끼랄까, 극강 하드 섭스는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두 다리를 모아 꼼짝 못하게 주저앉은 후 육봉에서 입을 떼지 않고 계속 빨아줍니다. 이미 극도로 민감해진 육봉이 나비의 입 속에서 헤어나올 줄 모른 채 미치도록 흔들립니다. 몸서리를 치는 신중을 달래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또 육봉을 손으로 마구 뒤흔듭니다. 발사 후또 다른 맛을 느끼고픈 횐이라면 나비 추천합니다.
그만하라고 제지하자 나비가 살그머니 안겨오며 입을 쪽, 맞춰줍니다. 마지막 나갈 때도 정열적으로 안은 후 입을 쪽, 맞춰줍니다. 장담컨대, 나비는 스파업소의 최고 극강 하드섭스녀입니다.
# 총평
- 강서 TIME스파, 실장님들 친절하고 언냐들 섭스와 마인드 좋은 곳입니다. 이미 많은 횐들께서 장점을 언급해주셨을 정도니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싶네요.
- 미소, 와꾸와 몸매 훌륭하며 앤모드가 장착돼 있는 언냐입니다. 미소의 혀는 그 어떤 언냐도 따라갈 수 없는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지녔습니다. 피부 좋고 입속 따뜻하네요.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상황에 맞는 앤모드를 느낄 수 있는 언냐라고 생각합니다.
- 정쌤, 부드러운 마사지를 구사하시며 말투와 행동은 시크합니다.
- 나비, 감히 스파업소 최고의 극강 하드섭스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스파에서 허용되는 행동이라면 어지간한 것은 다 받아줄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 한 번 강조컨대, 스파에서 이 정도 섭스를 하는 언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조합.. 강추드려여..^^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감사함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똥까시 받는 꿈꿨는덷, 이런 후기를 볼려고 그런 모냥;
현몽이자 길몽이군여..!! 부럽슴돠..!! 황금돼지해에 맞춰 로또 사심이..^^
잘봤습니다. 감사
제가 더 감사용..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 할께요 ~
대박!!몸매 작살이네요
미소 몸매 조아용..!!
우왕 ㅠ-ㅠ
사장님이 저에겐 안보여주는 언니들이닫 ㅠ-ㅠ
에이.. 그럴리가.. 쌤이랑 언냐들 다 보시구선..^^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나비 인가요?
스파에선 사실 극강 보기가 쉽지 않은데 비록 슬림에서 육덕으로 변하긴 했으나
임팩트는 여전히 강합니다.
미소 언냐는 바디라인이 아주 꼴리네요.
퇴직금으로 두명의 여인네들과 즐달 하심에 축하 드립니다.
퇴직금에다 푼돈 좀 보탰습니다.. 투샷이기에..^^
둘다 누구라도 좋아할 몸매녀인데..장점이 약간 다르군요..
미소의 강점은 앤모드..나비는 하드한 섭스..코스로 보셨는데 정력이 부럽습니다..투코스 헐~
투샷으로 보기 딱 좋은 조합이죵..^^
언니 실사 죽여 주네요 ㅋㅋ
즐달 축하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아..
와!!! 힘도 좋으셔~~
두 언니한테 발사후에 청룡까지 끝없이 받으시다뉘~~
부럽습니당~~
둘 중 한명을 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감사합니다앙..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