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도란 도란 대화를 하면서 소주를 한잔을 먹네요
남자 두명이서 대화를 해봤자 주제거리는 근방 사라지고 술도 한잔 먹었겠다
대화 내용은 아가씨 술집으로 내용은 근방 변질 대죠 ^^
다들 공감하실꺼 같은데 나혼자 그렇게 생각하나....
그래서 친구랑 가자 하고서는 향합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어 룸으로 드러가서 시스템 설명을 해주네요
초이스한다고 하고 미러실을 하나 하나 보고 아가씨들 추천할 만한 아가씨 있냐고 하니
마리 아가씨를 추천하셔서 마리라는 아가씨를 않히고
제친구도 초이스 완료후 룸에서 언니들 들어와 인사할게요 하면서
빠른 음악을 틀고 제 똘똘이를 흡입을 하기 시작하는데 아 너무 좋더군요
그렇게 친구랑 똘똘이 흡입을 마음껏 당하고 (당하고...?? )
룸시간이 끝나고 구장으로 향합니다
전 솔직히 cd를 사용하면 흥분이 잘안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구장을 향하는 발걸음이 조금 걱정 되더군요
그래서 구장에 드러와서 마리 한테 솔직히 나 cd쓰면 흥분이 잘안되다고 얘기를 하니
잘하면 되지. 뭘 걱정해. 그래서 그래 한번 성공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애무모드를 시작합니다 구장에서 마리 똘똘이 흡입력은 더 강해지고 쭉아악~ 쭈아악~ 아 너무 좋네요
그렇게 애무모드가 끝나고 cd를 사용해서 삽입 진짜 오랜만에 운동을 하네요
온몸에 땀이 장난 아니게 나네요
그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아. 정말 좋네요 cd때문에 사정을 잘 못하는 절
완전히 천국으로 보내주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기분 제대로 풀었습니다
너무 감사했고요 다음에 가면 더 잘해주세요
풀싸롱 너무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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