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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쯤
저녁 강남에 약속 있는데 시간이 남아서 마린스파 다녀왔어요
간만에 방문했는데 코로나가 무섭긴 무서운가봐요
투샷이라 매니저님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둘 다 와꾸 괜찮았고 친절하게 도와주셨네요
제가 잘 참는 스타일인데 관리사분도 보기보다 압이 세서 시원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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