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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휴에서 빠진 강동 헤븐. 좋은 처자들도 제법 있는데다 무엇보다 친절하고 핸섬한 사람좋은 실장님이 있어서 방문할 때마다 기분 좋았던 업소라서 궁금하여 전화.
보고자 했던 언냐가 출근하지 않아 실장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하언(정확히 기억이 안 남) 언냐.
언냐 티에 입장하는데 무슨 걸그룹 멤버 중 한 언냐가 입장하는 줄! 무척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데 스쿨룩의 복장을 하고 거의 엉덩이까지 보일 듯 짧은 스커트를 입은 와꾸 괜찮은 언냐가 입장! 속으로 심봤다를 외침.
일 시작한지는 한 달 정도 되었고 현역 공대생이라는데 말도 이쁘게 잘 하고 친화력 있는 손님응대가 티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듬.
언냐 스스로 언제까지 앉아서 이야기 할거냐 면서 먼저 편한 자세로 유도. 키스를 시도해 보니 아주 능숙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키스감이 좋다. 허물벗기도 무리 없이 자연스럽고 터치도 제한 없이 가능한데 왁싱을 하여 맨들한 촉감이 아주 좋다. 역립도 제한 없이 가능하고 반응도 은근하게 괜찮음. 공격력도 제법 강력하면서도 기교스러움도 있고 느낌 좋은 공격. 다만 일정선에서의 수비도 분명함. 전반적으로 만족한 달림이었음.
마인드 좋은 아이가 드러 왓군요
장글이 장글이 하는데 무슨뜻 인가요~?? 인싸가 아니어서뤼,...ㅎ~
헉 죄송합니다.
스크롤 내리다가 실수로 비추천을 눌렀네요.
아주 훌룡한 매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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