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끝나고 마누라 때문에 집에 봉인되어 있던차에
저번주 토요일 마누라 친정에 아이들과 다녀온다고하네요~
회사 끝나자마자 급하게 달리고 왓습니다.
역시 저녁에 먹는 술한잔..깔끔한 한주의 마무리입니다.
베리앤굿은 회사회식때 맺은 인연이 있어 연락해 봅니다^^
가게도착하니 북적북적거립니다..
간단히 초이스보는데
그중에 빨간색 브라우스를 입은 효성이라는 언니 초이스...
짧은 검은색 치마에 빨강 브라우스...캬~
잔을 셋탕하는데 살짝보이는 속옷..꽉찬 엉덩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인드 또한 싹싹하고...
전투 또한 일품이였습니다..
룸에서 정말 황홀한 한시간을 보내고 구장으로 빠르게 이동..
구장에서 벗고 후딱 씻고 애무 받다가 역립들어가 봅니다..
음..살짝 느껴주고..젖기시작합니다..
저는 바로 cd 장착하고 후배위로 시원하게 피스톤운동 합니다..
섹소리 은근히 작으면서도 집중하게되어 발사를 재촉했습니다^^
..아...정말 좋았습니다.
wjfwp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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