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 블루스파
선릉에 위치한 블루스파.
제 최애 업소 중 한 곳으로 고 퀄리티의 실내 + 확실한 마사지와 서비스.
두 가지 토끼를 한 방에 잡을 수 있는 업소입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손님은 조금 줄었지만 매니저들이... 특히 주간에 계신 분들이
완전 에이스급들이라 달림을 끊을 수가 없네요 ㅎ
출근했다가 , 조기퇴근하라는 지령에 회사를 나와서 집으로 가는길...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간다는 명언답게 저도 블루스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도착해서 근처에서 담배 피우고 ~ 들어가서 실장님과 접선.
익숙한 얼굴의 실장님이 알아보시고 빠르게 결제해주신 다음 키 주시고 안내해주십니다
들어가서 샤워 ~ 하고난 다음 가운입고 있으니 직원 분이 와서 키 번호 물어보고 ~
바로 방으로 안내 도와줍니다
방에서도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관리사님 만나고 , 마사지 받아봅니다
- 마사지
일단 관리사님이 생각보다 젊은 분이셔서 그런가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제 어깨를 주무르는 손길이 범상치가 않네요
그렇게 힘이 세보이지는 않았는데... 엄청 짱짱합니다
받으면서 신음소리를 간간히 냈더니 아프면 말하라고 하시는데
아프긴 해도 받으면 시원하다보니까... 별 말 없이 계속 받게 되네요
관리사님도 마사지 하시다가 심심한지 이런저런 이야기도 걸어오고
대화 나누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시간도 금방 금방 지나갑니다
틈틈이 시간체크를 하시던 관리사님이 슬슬 마무리해야할 것 같다고 하시곤
돌려 눕힌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젤을 바른 손으로 만져주는 그 느낌은... 상당히 야릇하고 좋습니다
- 마무리 서비스
전립선을 받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 누군가가 노크하고
관리사님은 바로 퇴장하십니다
바로 들어오는 여성의 실루엣.
위에서부터 ~ 쭉 ~ 스캔해보는데 아담하면서도 은근히 볼륨감이 괜찮네요
인사하면서 목소리를 들어보니 누군지 알겠더군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초아.
코로나만 아니면 두배 이상 인기를 끌 언니인데 ... ㅎ
홀복만 벗고서 바로 제가 누워있는 배드 위로 올라와선 서비스 시작.
거침없이 키스로 시작 후 내려가면서 애무를 계속 해줍니다
다른 업소에서 그저그런 언니들이 대충 형식상하는 그런 애무가 아니고...
굉장히 정성스럽게 해주면서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애무 스타일에
꽤 오랫동안해줍니다
기분좋게 애무를 받은 후에는 ~ 초아 언니와 쪼인 시작 !!
따듯하게 달궈진 제 몽둥이를 슬며시 찔러넣었더니 신음부터 냅니다
천천히 움직여주니까 섹드립 치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저도 덩달아 흥분되네요
자세 바꿔달라고 하면 꼴릿하게 잘 잡아주고 , 섹드립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흥분도가 올라가니 ... 자연스럽게 오래 버티질 못하고 ㅠ 싸버리고 말았네요
여전히 강력한 업소인 블루스파.
요새 주간조 언니들 퀄리티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 빨리들 다녀와 보셔요 ㅎㅎ
블루는 주간 매니져들이 정말 에이스가 맞는거 같네요. 프로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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