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초 MC 스파 일요일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다른 평일이나 주말보다는 한적하니 이용하기 좋더군요 실장님과 만나서 바로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한 뒤에 대기실에서 기다렸습니다 대기실에 틀어놓은 TV를 시청하면서 따뜻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되었는지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방에서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1분? ~ 2분? 가량을 기다려서 관리사님 만나뵙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
Ⅱ. 마사지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30대 후반이나 40대 정도로 보였고 살짝 통통한 분이었구요 처음부터 부드럽게 말씀하시면서 어색한 분위기를 좀 풀어주시고,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마사지 타올을 이용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힘이 좋으신지 조금 아프기도 하고... 특정 부분에서는 조금 참아봤는데, 등 마사지 받을 때 특정 부위에서는 도저히 참기가 어려워서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조금 살살 해달라고 요청드려야 했네요 찜질 마사지도 받으시겠냐고 물어보시기에 받겠노라고 했더니 타올 가져오시는데 뜨끈뜨끈하네요 목이랑 어깨쪽에 살짝 덮어서 손으로 마사지 해주시고, 등이랑 허리도 찜 타올 덮어주신 뒤에 마사지 해주시고, 마무리로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잘 챙겨서 해주셨습니다 |
Ⅲ. 서비스 - 별이 별이라는 매니저님이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들어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살짝 아담한 듯 하지만 볼륨감이 가득한 핫 바디... 홀복은 가슴쪽이 파인 홀복이라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데 눈이 절로 가다보니 민망하네요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금방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가슴 모양도 상당히 이쁩니다 이내 애무가 시작되는데 혀도 따뜻하고, 제 몸 여기저기를 누비는 것이,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BJ도 오래 해주고 혀가 따뜻하다보니 제 똘똘이는 더 이상 커질 수 없을만큼 커졌습니다 슬슬 마무리를 하려고 CD를 씌우고 위로 올라옵니다 여성상위로 잠깐 하고, 다른 자세로 하는데 반응도 좋고 한 번씩 허리가 튕기는데 반응이 리얼합니다 발사까지 어렵지 않게 진행되었고 발사하고 나서 꼭 안아주느데 언니의 체온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에이스급 매니저님인 별이 언니 만나서 너무 좋았구요 다음 번에도 방문할 의지 가득합니다 :) |
핫바디 별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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