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스파 다녀왔는데 시설은 리뉴얼 한지 얼마안되었고
관리도 열심히 하셨는지 깔끔하고 고급지게 잘 되어있습니다
샤워실도 탕이 없긴 하지만 이만하면 괜찮다고 느낍니다
공동 대기실은 꽤 넓은 느낌이고 스파 특유의 오픈형입니다
스탭분들도 친절하고 실장님 응대가 특히 좋았어요
마사지는 업소보다는 관리사 개개인의 능력, 우리와의 궁합에 따라
즐달과 내상이 갈리는 관계로 호불호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무작정 압이센것 보다는 저와의 커뮤니케이션과
정성도?를 보기때문에 만족이었습니다
찜마사지는 제가 좋아하기때문에 먼저 요청드렸습니다
경력도 다들 꽤 있으셔서 항상 만족했습니다 ㅎ
언니는 영화씨를 만났습니다
이분을 지명하느니라고 약간 대기가 있었습니다만
하지만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는 그런 생각 싹 가시더군요
조금 큰 키에 쫘악 빠지는 몸매에 하얗고 탄력있는 피부까지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얼굴따라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무식한 거유나 빈유가 아닌 몸에 잘 어울리는 알맞은 가슴이더군요
연애감도 상당했습니다
안쪽에서 물어주는 느낌이 잘 느껴졌고
만약에 장갑이 없었더라면 아마 속살이 달라붙었을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여상위에서 허리돌림도 좋았고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상따윈 없는 핵즐달 이었습니다
와꾸 보시는 분들은 꼭 보세요 ^^
로리만 아니시면 즐달 보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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