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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오랜만에 가봤네요 ㅋㅋ
우선 초이스를 했는데 아가씨들이 어마어마 해서 신중히 지켜봤습니다
못고르는줄 알고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그 추천 아가씨가 저번에 봤던 아가씨 다른 추천아가씨는
내가 지켜보고 있던 아가씨여서 지연씨 초이스 ㅋ
우선 이 아가씨는 착한이미지인데 말을 잘하더라고요
그만큼 혀 놀림까지 최고고요 ㅋㅋㅋ
그러고 술 마시다가 금방 바닥나서 한병더를 외치고
술 더 먹다가 달아올를때로 달아올라서 구장갔습니다..
가서 기분좋게 시작했는데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사정이 잘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귀가 성감대여서 귀빨어달라니 바로 싸더라고요
말도 잘듣고 애무도 잘하고 덕분에 발싸하고...
기분도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만 해도 좋네요 ㅋㅋㅋㅋ
다음에도 지연씨 한번더 만나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골라먹는 재미가 잇는 곳입니다 ㅋㅋ
급하네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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