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녀온지 몇일된 후기 입니다.
19년도는 가성비 좋은 여관 달림만 하다가 20년도부터 현타가 와서 이것저것 달리는 중입니다.
주간 랜덤 행사로 갔구요.
유미라는 아이가 들어옴니다 ㅎ
혼자 티에서 기달리는 기분도 참 야릇하고 좋지요.
비쥬얼은 키는 생각보다 작았고.. 늘씬하내요. 랜덤이 이정도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사하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 3분 내외로 하구 바로 서비스 받습니다.
10년전 핸플 처럼 참 세세하게 애무를 잘해줌니다 ㅋ 랜덤이라 기대치가 거의 없었는데
사까시,똥까시 오랜만에 길게 받으니까 참 이맛에 핸플 다녔었지 하고 옛날 생각이 남니다.
적당히 역립하고 하비욧으로 발싸 합니다.
늘 그렇지만 하비욧 하다가 꼽을것 같은데.. 참 묘하게 스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ㅋ
랜덤으로 정말 가격대비 최고 서비스 받고 왔습니다.
좋은 아이는 맞습니다
수원에서 가까우시면 갈만한거 같아요. 옛날 추억도 돋고 즐달했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늘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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