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부산역 백마 내상 입고 다시는 안가겠다 다짐했는데..
일때문에 부산왔다가 한잔하고 보니 또 새벽3시 ...
똘똘이는 물좀 빼고 싶다고 하는데...갈데가 없네요.
고민하다보니.. 어느새 부산역 맞은편이네요
걸어가다보니..나와있는 이모들이 쉬고가라며 잡네요.
"이모 이쁜애 있어요?" "당연하지.. 이쁜애 불러줄게 쉬다가"
영양가 없는 대화를 마치고 이모를 따라 여관으로 갑니다.
좁은 골목골목을 따라... 허름한 여관으로 갑니다.
진짜 부산역 백마 여관바리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여관상태가 진짜 씨발입니다.
1만원 더주면 자고 가도 된다는데... 여기서 잤다가는 피부병 걸릴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욕실 상태가 씹창이라 꼭 사우나 같은데서 씻고 가시길 권합니다.
10분 기다리니 육덕진 백마가 옵니다. 망사 스타킹에 육덕진 외관에 혹할뻔했지만 빠꾸합니다.
부산역 백마를 몇번 접견해보니.. 옷입고 육덕저 보이는애들은 벗겨보면 그냥 씹돼지인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그리고 10분만에 좀더 나은 애가 왔네요. 솔직히 와꾸는 별로지만.. 길쭉길쭉한게 마음에 들어서 들입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진짜 그때부터 후회가 몰려오네요.
술먹었는데..오랄을 콘돔끼고 해주니 느낌이 너무 없네요. 게다가 대충 서비스 하다가 올라타서 하는데...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 현자타임이 오지게 옵니다. 그리고 러시아녀 특유의 진한 화장냄새에 머리도 어지럽네요.
갑자기 화가나서 젖이라도 오지게 빨자고 하여 한손으로 왼쪽젖을 꽉지고 다른쪽젖을 오지게 빨아재낍니다.
백마가 러시아말로 머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엄마 품에 안긴 애기마냥 젖을 원없이 빨아제꼈습니다.
그러다가 뒤치기로 찍싸고 왔네요.
사실.. 예전에 부산역에서 24살 백마에 오지게 즐달한적이 있어서 매번 그생각으로 오는데.. 내상이 90프로네요 ㅠㅠ
노래방에서 보도하다가 취한 24살 백마가 왔었는데.. 제위에서 물 질질 싸며 자기가 더 흥분해서 흔들어 제끼던.. 그 즐달의 기억때문에..
도대체 내상을 몇번을 입는지 ㅠㅠ
오늘도 KTX안에서 현자타임을 느끼며 집으로 가네요.
위추 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위추드립니다. 외국년들 업소는 희한하게 콘돔끼고 사까시를 해주는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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