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따라 NF라인업이 엄청나게 올라오고있는 코인에 제 스타일의 매니져분이 올라왔네요
극강 서비스!!! 및 마인드 종결자!! 라니!!!!!
즐길줄 아는 매니져와는 언제든 즐달이였기에 프로필을 보자마자 실장님과 통화하여
예약시간을 잡고 보내주신 건물로 도착합니다
모르고있었는데 NF할인금액까지 친절히 말씀해주시는 덕분에 할인받은 금액으로
앞에 카페에가서 커피를사들고 올라갑니다!
똑똑똑~ 하고 문을 조용히 노크하니 안에서 도도도도 소리와함께 문이 열리네요.
문을 열어주는 혜지매니져의 표정은 왜이리 늦게올라왔냐는, 기다렸다는 표정이였네요.
첫인상은 동그란 얼굴형에 귀여운 느낌가득, 풋풋한 느낌 가득입니다.
작은 얼굴에 큰눈, 조막조막하게 모여있는 얼굴, 그리고 쪼꼬미 키 네요 ㅎㅎ
들어가 침대에 앉으니 역시나 말하네요. 왜 바로 안올라왔냐고 하는물음에
커피사들고 오느라 늦었어요 미안해요~ 라고 하니까 커피사왔으니까 봐준다고
뾰로통해져있는 혜지매니져. 컨셉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되게 친근감있고
예전부터 봐온듯한 느낌을 물씬 풍겨주네요. 아마 처음이라 어색한 분위기를
혜지매니져는 자기나름대로 없애려고 하는것같았습니다.
대화하는걸 좋아하다보니 1시간코스로 예약하고 간지라 시간은 널널하였고
침대에서 살짝살짝 터치를 하면서 짧은대화를 나누며 담배하나피다가
이제 슬쩍 씻자는 눈치를 주길래 먼저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실에서 따뜻한 온도로 맞춰놓고 물을 맞고있으니 어느샌가 들어와서
옆에서 칫솔에 치약을 발라 칫솔을 넘겨주네요.
살짝 어두운 화장실이지만 실루엣은 그대로 드러납니다.
약간 애교뱃살이 있는 몸매에 저키에 저정도 가슴이면 허리가 안아픈가?
싶을정도로 큰 가슴! 만지고 물고빨고 할 맛이 충분히 넘치고도 남겠네요!!
쪼꼬미가 딱 붙어서 씻겨주는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건네주는 수건으로
몸을 닦은후에 침대로 올라가 누워있으니 제 옆에와서 제 팔을 당겨서
팔위에 머리를 살포시올리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보며 아이컨택을 시도하네요.
아이컨택을 한 후 입술부터 포개니 혜지매니져가 먼저 귀부터 목 가슴 배 옆구리 허리
그리고 빳빳하게 서있는 제 소중이를 한입으로 물어주는데 따뜻한 입김과 입안에서 돌아가는 혀가 장난아니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본격 BJ타임! 뿌리가 뽑힐때까지 하려는건지 아니면 워낙 가지고 노는걸 좋아하는건지
소중이랑만 노는게 살짝 섭섭해지려고하네요...
그리고 나서 입에다 싸기직전까지 빨아주더니 이제는 자기도 즐겨야하지않겠냐면서 옆에 누워주네요.
당한만큼은 갚아줘야지요? 전라상태로 누워있는 혜지매니져를 저도 위에서부터 덮칩니다!
깊고 찐한 딥키스 잘받아주구요 그 와중에도 오른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잡고 놓지않네요.
더 자극받다가는 진행도못하고 쌀거같아서 슬쩍 허리를 뒤로 뺀 후에 아래로 내려가
혜지매니져의 꽃잎을 슬쩍 쳐다보다가 입으로 돌진!!
이미 제 소중이를 가지고 놀때부터 혜지매니져도 흥분한상태였는지 입으로 돌진하기도전에
충분히 젖어있더군요. 달달한 꿀물도 마시며 혜지매니져 꽃잎과 클리를 물고빨고하다보니
이제는 시작하자는 듯 제 소중이에 콘을 직접씌워주네요.
정자세로 진입하는데 따뜻함과 쪼임을 느끼며 천천히 스퍼트를 올리려하는데
혜지매니져가 양다리로 허리를 감싸주네요. 이건 뭐 뒤로 후퇴도 못하니 그상태로 안에다가 비벼봅니다.
양손을 꼭잡고 아이컨택을 하며 정자세로 박고있으니 터져나오는 신음을 참지못하엿는지 결국에는
신음이 빻! 하고 터져버리더군요. 학학 거리는 신음소리에 저역시 마무리가 될거같아서
혜지매니져의 큰 가슴을 붙잡고 결국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허리움직임이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면서 다리를 안풀어주네요.
이미 팔도 떨리고 다리도 떨리는 상태인지라 혜지매니져위에 쓰러져버립니다.
그렇게 몇분이나 흘렀을까 이제 씻자면서 저를 샤워실로 댓고가네요.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씻겨주고 물기도 닦아주는 혜지매니져.
그런 매니져를 뒤로하고 나오기가 아쉬워 실장님께 전화를해서 연장을 하려했으나..
NF라그런지 뒤에 예약이 있다고하네요.....
어쩔수없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거다보니 나오기전까지 가슴을 만지려고하니
선뜻 가슴내주면서 더 놀다가지 자기도 아쉽다고하면서 달래주네요....
안되겠습니다. 후기쓰는 지금도 생각이 나는걸보니 조만간 한번 더 재접하러 가야할듯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