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부터 싸이즈가좋아서 라인받고 달려갔다가
낚시당한년입니다 ㅋㅋ저도ㅈ끈질기게 컨택했네요 ㅎㅎ
정보공유란에 올리기도했고 몸님이 정보요청에 올렸길래 낰시다
라고 답도 달았었네요 ㅎ
들고 박을라고 열심히도 컨택했는데 두번이나 낚시당했던 냔입니다 ㅎ
어제도 앙팅에 나왔길래 대화하고 만나러갑니다 ㅋㅋ
주소지대로 갔는데 결국은 낚시였네요 ㅎㅎ 도착했다하니 잠수
결국 포기하고 귀가 했어요 ㅎㅎ
근데 오늘 아침 또나옵니다 쌍냔 ㅋㅋ 그래서 나도 낚시해보자 하고 거짓지피에스로 지역맞추고 대화합니다 걸렸어요 ㅎ
다왔다하니 어디있냐고 답이 ㅋㅋ 검은차 비상등키고 있다하니
안보인다고 당연 없죠 ㅋㅋ 안갔으니 나왔는데 없답니다 ㅎㅎ
이번엔 나왔나?ㅎ 이렇게 나도 낚시하고 잊고있었죠 ㅎ
근데 오후에 앙팅 아이디 바꿔서 딴아이디로 찾아보니
또등장 ㅋㅋ 슬림갠 이라고 ㅋㅋ 이번엔 볼까하고 다시 대화겁니다 덥석 무네요 ㅎ 도대체 어떤년이길래 낚시하나하고 가던길이라
가봅니다 ㅎ 신림대학동 길이 엄청 막히네요 ㅎ
가봤던곳에 가서 도착했다하니 금방 온답니다 진짜올까하고ㅎ
오분만 기다리다 간다하니 ㅎㅎ 마스크쓴 짝은냔이 오네요 ㅎㅎ
진짜왔어요 그동안 요이땅에 당했나?ㅋㅋ
근데 마스크 벗어봐하고 보니 이런 153 40 은맞는데
잇몸이 훤히 보이는 전원주할머니가 딱 ㅋㅋ
아이런 이싸이즈에 이와꾸에 2-20 노콘질싸인데
도저히 자지가 반응을 안해요 ㅋㅋ
나 도저히 못하겠다 하니 아니 왜? 이럽니다 ㅋㅋ
그동안 다 박고갔나봅니다 ㅎㅎ 저와꾸를 보고?ㅎㅎ
나못해 담에 아쉬울때보자 하고 귀가시키고 왔네요 ㅎㅎ
몸님 그후에 안봤겠죠?ㅎ 난 두세번 낚시당하고 드디어
봤는데 내가 왜그랬나하는 자괴감이 듭니다
이젠 싸이즈에 속지 않을거라고 내자신에게 다짐합니다 썅
좋은 글입니다...
네 그냥 패스 했어요
고생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정보도 감사드리고~~~
불모지 조건바닥에서..불철주야 노력 많으십니다!!^^ 여전히 왕성하시네요~ㅎㅎ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완전 쉑인가본데요
낚시녀 관광 시원하네요 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ㅠ 처자 많이 고생했나보네요 ㅋ 전원주라니~
저도 어제 금천에 갔다가 절단하고 왔네요
두세번 낚시당하고, 역낚시 관광도 시키고 수고하셨습니다.
싸이즈에 속지 않을거라고 다짐해도, 문제는 보기전에는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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