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빈둥 이래저래 시간이 남게 되어 2개나 몰아서 후기를 쓰게 되네요ㅋㅋ
실루엣 방문은 3월 5일 이었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방문하고 싶었으나 야간에만 시간이 되는 저로서는 언니들이 대부분 오후에 퇴근 하여 시도 해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러다 방문날 야간에도 언니들이 꽤 출근 하여 방문해 보려고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 정말 친절하십니다.
전화 상으로도 웃으시며 응대 해 주시고 첫방문인 사람을 위해 길안내도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시간보다 30여분 일찍 도착하여 샤워를 하고 대기 합니다.
샤워시설도 깔끔합니닷
똑똑 하는 소리와함께 아리 언니 입장하십니다.
간단히 인사와 함께 자리에 앉으시자마자 오빠손! 하면서 손 세정제를 발라 줍니다. 요즘 필수죠ㅋㅋ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애인모드로 진행 합니다.
예쁜 얼굴과 능숙한 손놀림으로 공격을 들어 오는데 일찍 부터 신호가 오는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ㅋㅋ
얘기 하는데 너무 잘 받아주고 웃는게 정말 이쁩니다. 물론 그냥 봐도 예쁩니다ㅋㅋ
한창 노는데 정말 애인같이 편안하게 해줍니다ㅋ
그리고 무엇보다 슬림한 몸매와는 달리.... 큽니다! 커요ㅋㅋ
재접의향 필이며 보면 빠져드는 언니입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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