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집에서 쉬고 있는데 급 달림신이 와서 플레이에 전화를 해봅니다ㅋ
자주 보던 언니가 휴무라 이번에는 랜덤으로 예약을 합니다
언제나 플레이 실장님은 친절 하시구요ㅋㅋ
안내를 받고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담배를 피며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가장 긴장 되는 순간이죠ㅋㅋ
똑똑 소리와 함께 슬림한 율아 언니가 들어 옵니다.
다른 분 후기에 문x애 아나운서 싱크 있다고 들었는데 느낌 있습니다ㅋ
율아언니가 준 녹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크게 성향은 없어 애인모드를 하며 애무를 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중간중간 요구 하는 사항들 잘 받아 주는 언니입니다
생머리에 손놀림이 좋으며 외모 또한 제 기준 이쁜 언니입니다.
재접 의향 있으며 재밌게 놀았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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