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늘 첫탐을 보고 온거라 아주 따뜻한 후기 입니다
항상 시간이 안맞아 못보던 반디 인데 오늘은 어쩐일로
첫탐이 잡혀 주더군요
시간 마쳐 입장을 하여 물을 한잔 마시고 있으니
반디가 헐레벌떡 들어옵니다
좀 늦어서 정신이 없다며 숨을 고르며
저를 보고 상큼하게 웃어 줍니다
거기에 은근 눈웃음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매력을 맘껏 발산해 줍니다
그런 모습이 제 눈에는 상당이 귀엽게 보입니다
같이 담배 하나를 피며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아직은 꿈많은 대학생이라고 하더군요
말을 하면서도 애인모드가 상당 합니다
약간은 매미과인거 같더군요
찰싹 앵겨서 연신 오빠 오빠 오빠를
외쳐주며 말을하는데 상큼 그 자체 입니다
그러고는 부끄럽다며 생긋 웃어주며
고개를 살짝 돌리며 눈도 못마주칩니다
그러한 매력을 즐기고 이제 키스로 이어가 봅니다
능숙한 키감은 아니지만 짧고 강하게 훅 치고
빠지는 스타일이며 뽀뽀를 자주 하더군요
그래도 나름 풋풋한 키스감이 은근
자극적으로 다가 옵니다
그리곤 원피스를 내려줍니다
B컵 정도에 만질거 같은 스타일이며
약간 자극에도 신음소리와 함께
오빠를 외쳐 줍니다 ^^
오늘도 키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마무리를 해봅니다

대딩은 사랑이죠
저도 편하게 쉬고 싶어요
반디가 그런점이 좋아요 ^^ 한번 보셔도 무난합니다
인증이 빡세서 안되네요
강서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휴지가 없네요.^^
좀더 노력하겟슴니다
ㅎㅎㅎ 농담인거 아시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키민 에이쑤 반디 접견 추카추카!!!
타임님이 도전햐 주세요 ^^
후기잘봤습니다
안그래도 좀전에 w 다녀와서리 ㅋ
저도 W가보고 후기좀 써야겠네요
메모
알흠답고 자연스런 마무리 축하^^ 매번 그러겠지만,...ㅋ~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닷
비결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네넵 ㅎㅎ 그냥 편하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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