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움짤과 실사에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다희 매니저를 보고 왔네요..
야간조라 쉽게 예약 될지 알고 좀 천천히 하려다가 첫날에 마감으로 실패하고
두번째 보려 한날은 좀 일찍 서둘러서 예약을 성공 보고왓네요
처음 문을 열고 반겨 주는 다희매니저 단발의 통통한 물광 피부의 얼굴 그리고 환하게 반겨주는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담배를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보는데 참 말을 엄청 잘해서 저같이 쑥맥들도 편안하게 대화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희 매니저거 씻고 오라고 해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다희 매니저 탈의 하는데
몸매는 실사랑 같고 가슴은 아담하네요 전 아담한 가슴이 좋아서 좋았어요
약간 하체가 발달 되어있는 모습이라 이따 하비욧을 해바야겟다라는 생각이 들엇네요
키스도 빼지 않고 아주 달콤한 키스를 해주시고 애무를 시작해 주시네요
특히 비제이는 너무너무 짜릿해서 사정할뻔 햇어요
여상부비도 상당히 스킬이 좋아서 견디기 힘들었네요 역립할땐
털이 없는 깨끗한 백이라 빨기 좋은데다 반응도 좋아서 한참을 즐기다가
저의 꼭지를 빨면서 핸플해 주는 다희매니저를 보고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 했네요
사정하고 샤워한후 옷갈아 입고 나오려는데 아직 시간있다고 좀 더있다가라고
해서 감동 먹엇넹 보통은 담에 와요 하고 하는데
그래서 담배 태우다가 시간 채우고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햇네요
요즘 살짝 예압이 있지만 조금 일찍 전화하면 그래도 수월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다음에도 꼭 보고 싶다고 말했는데 빨리 보고 싶어 지는 다희 매니저에요
저도 다시 다희 재접하러가야 되는데 ㅜㅜ
시간이 나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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