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추천을 받고 본 제니언니.......
일끝나자마자 고고씽..
그녀 첫인상은 딱 그거였다...!!!!!
어렷을때 첫사랑이 떠오르는 페이스다
내 어렸을적 첫사랑을 보는듯한. 그런 느낌!
뽀얀피부에... 애기같은 와꾸..... 나이도 앳되고
몸매도 완전.... 베이글 그자체....
보자마자 흥분이../// 소개를 하자면
일단 나이는 23살.. 키는 165 .. 그리고 슴가는 자연산 c컵..!!!!!!
어느하나 나무랄데가없던..ㅋㅋ
솔직히 그냥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좋았다
샤워부터 북적 북적 대고 서로 비벼 대다가 침대로 이동...
목을 타고 내려오는 그녀의 입술의 감촉과 살짝살짝 옆구리에 스치는
제니 젖꼭지의 느낌에 발가락에 저절로 힘이 들어간다...
거기다 키스...69 는 기본.... 앞뒤판.. 꼼꼼히 애무해주고
나도 언니의 입술.. 목..등..허리..그리고 종아리까지 정성스레 애무해주었다..
그리고 깊은곳에 키스.. 제니는 벌써 많이 젖어 있었다...
서로가 충분히 달궈지자 제니가 정성스레 cd를 착용해줬다
그리고 부드럽게 .... 삽입.... 그런데,,
아 제니도 느끼나보다
제니는 눈을 감고 제가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오면서 내 허리를 꽉 끌어안고
깊게 숨을 들여 마시며 그렇게 서로가 절정에 끝에 이르렀구
우리는 꼭 끌어안고 오분정도 서로의 체온을 느꼈다..
하아 ,, 지금도 그 체온이 남아있는듯.. ~
포근한 첫사랑같은 그녀. 특별한데이트 오랫동안 내 기억에 남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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