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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에 출장 갔다가, 기차시간이 남아서 들렸습니다.
여기저기 찾다가 그냥 가격 싸길래 들렀습니다. (물론 서울보다 비쌈)
태국녀인데 약간 덩치 있고 서른 정도로 보임.
마사지는 힘쎄게 잘함.
입으라고 놔둔건지 1회용 팬티는 당연히 안입고...
앞판하다보면 고추가 덜렁거리고 만지작 거리니까 서비스 딜 옴.
3만원 주고 서비스.
근데 요즘 2로 까는게 참 어렵네요. 전에는 3으로 딜오면 2로 낮추고 그러먼 노터치로 딜하고..
은근슬쩍 만지면 됐는데.. 요즘은 그냥 2로 딜이 안됨.
아무튼 그냥저냥 마사지+@..
....
10년전쯤 그냥 오피건마에서 90분에 9만원할때가 그립네요.
마사지도 잘해주고 물도 빼줘도 그 가격밖에 안하고 시간진상도 없었는데...
솔직히 못생긴 태국녀들한에 8~9만원씩 주고 90분 받는건 돈 아까운데.. 참 별 수 없네요.
상호명이 어케되나요?
그냥 상호없이 태국마사지였는데. 인터넷 찾아보면 제휴된데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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