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수 출장을 2번 갔었는데,
한번은 무선지구 호텔에서 자면서 출장마사지를 불렀습니다.
비싸요. 서울에서 90분에 5만원짜리 아로마 받다고 1시간에 8~9만원하는거 받으려면요.
침대에서 받으면 마사지는 확실히 별로죠.
그냥 문질문질하다가 3만원 주고 서비스 받고 끝.
여수에 요새 외지인들이 많기 때문에 마사지업소가 무지 많은데,
솔직히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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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출장갔을때는 여수시청 쪽을 가봤는데..
다 비쌉니다. 전화로 물어보면 그냥 비싸요.
구글에서 검색해서 엄청 큰 건물에 있는 마사지를 갔었는데,
거긴 좀 현실적인 가격. 1시간에 5만원이었나? 아무튼 쌌음.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태국녀 들어와서 마사지 하다가 만지작 거리다 딜.
여수가 전체적으로 물가가 서울보다 비싸더군요.
아무튼 지방에 가면 더 비싸지는 건 감수해야 하는 듯 싶네요.
근데 업소는 정말 엄청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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