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때 종로234에 린다로 예약하고 갔었는데요
저녁에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일찍 도착하여서
건물 1층에 있는 한솥도시락에서 끼니를 때웠고요~
지하로 가서 타이60분 코스로 2만원 내고 간단히 씻은 다음
3번 방에서 기다리니 린다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누고
살살하여 달라 한 다음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고요
린다는 팔을 이용하여 눌러 주어서 부드러운
몸이 닿을 때마다 느낌이 좋았고요^~^
돌아 누워서 다리를 하여 주다 린다의 다리 사이에 누워서
얼굴 마사지를 받는데 이번에는 좀 더 오래 하여 주어서 좋았네요^~^
시간이 다 되어 작별 인사를 나누고 옷 갈아입은 다음 나왔지요
역시 상당히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A+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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