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쯤 건대 비너스의 신애씨 오랜만에 보고왔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린 비너스의 샤워실은 매우 깨끗하게 리페어 되어있었고
배드도 깨끗하게 리폼되어 있는, 업그레이드 되어있는 비너스 칭찬합니다.
참 오랜만에 보게된 신애씨는 화장법이나 헤어가 조금 달라져서 그런지 시간을
역행하듯 살짝 더 어려보이고 살이 조금 빠진듯보여서 더 여성적인 느낌이
나네요. 늘 그렇듯 오랜만에 보게되는 매니져와 근황얘기로 재잘재잘을 시작하여
대화중 농염하게 터치가 들어오는 신애씨.
기립할수밖에 없는 손놀림을 시작으로 째째하지않게 딥한 애무는 여전하구나를
만끽하며 신애씨의 농밀한 서비스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치아를 닿지않으면서도 시원한 무빙으로 압도해주는 신애씨 bj는 언제나
엄지손가락 입니다. 넋놓고 있다가는 이대로 끝나버릴까 싶어 곧바로
뒷하비욧으로 전환, 푹신푹신 인절미같은 신애씨 엉덩이에 춤을추다
이번에도 역시나 시간을 못채우고 피니쉬 해버렸네요.
조금 시간이 남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좀더 나누고 퇴장했는데 성격도
전보다 좀더 여성스러워진 신애씨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들린 비너스에 오랜만에 보게되는 매니져. 편안함 과 경쾌해진
퇴장 발걸음 이였습니다. 아껴주면 더더욱 기분좋게 돌아오는 신애씨의 서비스
그것을 잊지맙시다~!
신애 보러 가야겠군요
신애가 키큰 그언니인가요?
보고싶다 신애
저도 비너스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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