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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소담]소담이와 다시한번 붙어보자 약속하고 퇴실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일산 알콩달콩
    지역
    비강남

    날씨가 열심히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니 저같은 비염환자들은 쥐약이죠. 코가 얼얼하면서 머리까지 아파오니 오전만 일하고 오후 휴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자 했으나~ 막상 회사를 떠나오니 몸이 가벼워지네요. 이게 무슨 조화인지 ㅎㅎㅎ. 그래도 몸 한번 풀고 집에가서 푹 쉬어여겠다는 생각에 가이드를 뒤적이다보니 오래전부터 한번 봐여겠다고 했던 메니저가 눈에 뛰네요. 실장님께 예약연락후 열심히 내달려 도착한 후 배정된 호실로 입실~. 첫인상은 오... 내가 딱 선호하는 와꾸입니다.

    첫대면부터 제 동생놈이 고개를 쑤욱 내미네요. 게다가 첫만남부터 터치가 장난아닙니다. 툭툭 건드리면서 매미가 되어버립니다. 제 동생은 더욱 힘을 줍니다. 잠시 개인적인 통화후에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목소리가 너무도 귀엽네요. 와꾸는 섹시한데 목소리는 귀엽귀엽.. 이게 청순섹시인가봅니다. 잠시 재밌는 이야기 후에 씻자는 말에 발떡 일어나서 샤워실로 고고~~~ 한참을 웃으면서 씻는데 벗은 모습을 보니 제 웃음이 음탕한 웃음으로 변해가는걸 느낌니다.

    확 덥치고 싶은 마음 꾹 누르고 침대로 향해서 소담이를 기다립니다. 소담이가 다 씻더니 음흉한 눈빛으로 제게 다가 옵니다.  너무도 섹시해서 벌덕벌덕 하네요. 누워있는 저를 와락 안더니 키스세래를 퍼붇습니다. 대단합니다. 키스매이아예요. 제 입술과 혀를 먹어버리려는듯.... 아래로 아래로... 제 동생놈은 ㅍㅂㄱ되어 그녀의 입술을 기다리다 만나는 순간 눈물을 흘립니다. 아... 이러다 제 동생 쓰러지겠아요! 이제 제가 소담이를 공격합니다.

    키스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제가 먹힐거같아서 아래로아래로 바로 내려갑니다. 들썩들썩... 그녀가 요동치네요. 박아달랍니다. 장갑끼고 진입! 와우. 부드럽게. 따뜻하게. 점점 박자가 빨라지고 신음소리가 퍼져나갑니다. 제 동생도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아아아.... 제 동생 드뎌 투명한 피를 토하며 쓰러집니다. 졌어요 졌어. 항복이어요. 대단한 전투였어요. 양측다 출혈이 컸지만 얻은게 많은 전투였어요. 소담이와 다시한번 붙어보자 약속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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