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방문 했을때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 받은지라 다음에 지명할라고 관리사님 예명을 메모해 갔었죠
바로 영 관리사님! 입장후 예약했던 영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지난 방문때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신게 감사해서 이번에도 부탁드렸습니다.
역시나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는 마사지였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시원하더군요.
뭐랄까.. 내가 원하는 부위, 압, 강약조절 등을 완벽하게 해주십니다.
영 선생님은 정말 자주 봐야 할거 같습니다. 노곤한 몸이 그냥 확 풀려버리네요
이렇게 마사지를 다 받고 중요한 본게임!
영화이라는 분이 들어오는데... 입장전의 실장님 말씀대로 에이스 답네요
외모 몸매 모두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어요
날씬하고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몸매와 긴생머리 때문인지
청순함이 확 풍기는 느낌있는 외모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근데 비주얼이 좋은 이 매니저가 정말 서비스마인드가 별5개!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스파 특성상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그 시간안에 정성껏 서비스를 해주는게 피부로 느껴지네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마지막 문밖을 나서는곳 까지 깍듯하게 인사해주시고
관리사들도 그렇고 매니저, 실장님 모두 다 정성인게 느껴집니다. 꼭 다시 방문해야겠습니다

후배위가땡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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