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하는 일때문에 한달동안 사무실에서 먹고지내면서
동영상도 못보고 한달동안 금욕생활하다 드디어 몇일 쉴수있는 타이밍이나서 바로 여탑에서 눈팅하다 전화걸어서 오늘 11시넘어 퇴근하고 바로 택시타고 ㄱ했네요
걱정했던부분이 한달동안 금욕생활하다보니 인터넷에서 속옷사진만봐도 풀발하고했어서 너무 빨리 찍하면 어떨까하는 걱정에 투샷예약했지만 한달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해서 아무것도 못할까 걱정했습니다 실제로 잠도 많이오고
주절주절 끝
안내받고 도착해서 문여니 귀염하고 이쁜 효민님이 있네요
실제후기상에 마인드 좋다더만 정말 만나자마자 이리저리 가벼운 말도 많이하고 기분좋게 입장하고 씻었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몸을보니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나올때 들어올때 적당하고 하얗고 부드럽고 일단 여기서부터 만족했고 그리고 눕고 애무받으면서 입으로 하는데 와 입놀림이 대박이였습니다 여기서 갈뻔한거 겨우 참고 한참받고 진행했는데 역시 걱정했던일들이 발생했네요 ㅎㅎ 금방 찍 그리고 피곤
그래서 어쩔수없이 원샷하고 나란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했습니다 마인드 좋다는게 어떤건지 그동안잘몰랐는데 아 이런거구나 느낄만큼 말도 잘하고 잘들어주고 여러 얘기를 나누고 진행하다보니 다 끝나고나니 제목 그대로 힐링한 기분이였네요 정말 편히 쉬다 온기분
여러가지 상황과 컨디션이 말이 아니라 할때 자세한 느낌과 묘사는 자세히 적지못해서 죄송합니다만
가끔 힐링받으면서 하고싶다 하시는분들 추천합니다
처음쓰는 후기 주절주절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