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노원 사이사이는 노원역 9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우며
강북최고의 공격수라 불려지는 박하가 부동의 에이스로 있으며
새로 오신 운영진의 친절함은 아주 좋았습니다.
[매니저소개]

[외모와 몸매]
외모가 예쁘고 안예쁜것을 떠나서
사람이 만나면 아주 편안함이 있어야만 한다면
노원 사이사이의 혜린이를 보면 그런 생각을 안들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노원바닥에 갈일이 있거나 답답한 일이 있을때면
가끔 보는 혜린이는 그런 편안함이 있어서 아주 기분이 좋아짐을 느낄수 있는 친구입니다.
비록 풋풋하고 로리함은 없으나 어쩌면 이런 친구들이
어린 친구들과 오는 긴장감이 없이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혜린이,
쌍커플이 있는 두눈이 예쁘며
로리함보다는 성숙미가 있어 보이며 웃을때 푸근함이 엿보이기도 하고
10대때에는 이쁘다라고 애기도 아 가끔은 들었을법합니다.
살찌기전에는 하니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합니다.해서...

지금은 스텐다드한 몸매로 보여졌는데 지금은 살이 좀 쪘다는 말을 하는걸 보니
예전에는 슬림한 몸매였나봅니다.
밝은 피부톤에 쓰담하기에 좋은 피부결,
탄력은 떨어져서 마쉬멜로같은 가슴,
애교뱃살이 있는 허리에서 골반으로 흐르는 라인도 나름 있는 편이였으며
상급몸매는 아닐지 몰라도 주어진 시간동안 안고 지내기에 좋은 몸매라 생각을 합니다.







[마인드]
카운터에서 만난 혜린이가 아주 환한 모습으로 인사를 헤주는 모습에
그저 흐믓해지는 마음을 느낄수가있었습니다.
사람이란 자주 보면 볼수록 편해지고 정감이 가는가봅니다.
오빠~! 나보러왔어?
아니~! 다른 친구 보러왔는데?
머래? 이시간에는 나혼자뿐인데~!
그래? 거짓말도 못하겠네~!
같이 들어가자~!
시간도 안됐는데?
머 어때~! 내 맘이지~!
그려~! 그려~!
손을 잡고 티에 들어갈때는 마치
애들 학업때문에 멀리 떨어져 지내는 기러기부부가 간만에 해후를 해서
거사를 치르러갈때 약간의 설레임?같은것이 들었으니...
혜린이가 워낙에 살가움이 좋아서 그런듯,
간보기니, 대충하고 시간만 때우자는식은 절대 아니며
주어진 시간동안 진짜 여친처럼 다정스럽게 다가옴을 느낄 정도로 좋은 혜린이의 플레이,
요즘 코로나때문에 모든분들이 스트레스를 받을때
혜린이의 편안함을 느낄수 있어서 그 순간만큼은 유토피아일듯,
시체족이나 초보자분들도 즐달할수있을것만 같은 혜린이의 마인드,
그래서 시골의 마을에 초입에 서 있는 장승도 씨익~ 웃게 할정도로 화려한 스킬,
노원에 대천사가 강림을 하였다면 아마도 혜린이를 두고 하는말일겁니다.
그만큼 이해심이나 배려심이 아주 좋은 혜린이,
지금까지 아주 마인드가 좋은 혜린이의 후기였습니다.






[마치며]
초보자나 80먹은 할배도 즐달을 할수것만같은 화려한 스킬과 마인드가 아주 좋은, 대천사 혜린이는...

실사 잘보고 갑니다 추천
혜린 메모
대천사 마인드 아무한테나 붙는거 아닌데,...^^* / 80할배가 아니라서 더 조옷 슴니다~ㅎ
후기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카~~~~~ 좋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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