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의 달림에 만족감이 모자라 다시 찾은 부천 아로마..
역시 예전 러시아녀와의 즐달이 기대가 되어 급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 보네요.
사라는 20대 후반의 금발 러시아녀가 들어 오네요..
체형이 160중초에 50kg A+ 정도의 사이즈네요.
그림은 딱이 없었던거 같고, 적당한 체형입니다.
누워서 백마의 마사지를 받아 보는데..
중국,태국녀의 건마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네요..
10여분 정도 받고 나서
앞으로 누워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코로나로 인하여 딥키스가 ,뽀뽀도 안된다고 하네요.
바로 핸플모드로 들어 가네요..
팬탈은 안하고 오로지 물빼기로 들어 가는 사라..헉.. 넌 머니..
눕지도 터치도 안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
부득이 더 이상 진행이 안되어..
안타깝게도 두번째 미션도 실패하고 마네요..
백마와의 조우는 그렇게 마치고 말았네요..
요즘 건마의 현 상황인거 같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달림이 정말 쉽지가 안네요..
정은이처럼 백마를 타고 싶었는데..
한번 타보지도 못하고 퇴장을 하고 말았네요..
백마야~ 한번 타보자...이랴~.

온리 여탑 입니다..
하더니 두유 원트 섹스?
하고 5 부르고 3주고
하니 ㅋㄷ 가져오고 터치는 슴가만 가능하게
해서 맥빠진채로 처리하고 나왔네요.
ㅂㅃ은 시도조차 안한게 보징어 냄시가 박음질 중에도 나더군요.
마사지를 하는건지 때를 미는건지...
리나는 고려인 혼혈이고 온리 핸플 노터치입니다.
위추 드립니다. 백마가 먼지...ㅠ
위추 드립니다...
키스는 고사하고 뽑호도 안되
팬탈도 안해... 여긴 뭐 믿거네요
네 저두 많이 당황 했네요.
BJ를 안해주나요?
아..많이 아쉽군요.
비제이는 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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