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마가 때 아니게 된서리를 맛고 있어 마땅히 갈 곳이 없네요.
중국 건마와 태국 건마가 90%인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해 영업을 안하는 곳이 너무 많네요..
그러던중 안양 남미인의 남미녀들의 프로필이 궁금해서..
멀리 안양 산본으로 달려가 보네요.
늦은 시간이라 차가 안막히니 30분에도 갈수가 있네요..
좀 과속을 한것도 있고....ㅎ
도착하여 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예약한 셀레나가 들어 오네요.
얼굴은 소두에 어린 모습이 있네요..
사진보다는 살집있고, 엉덩이는 남미 스타일 답게 빅스타일이네요..ㅋ
이곳 시스템은 좀 다른 건마와 다르네요..
매니저가 샤워장으로 안내를 하고 같이 샤워를 해주는 ... 물론 약식이지만, ㅎ
예전 장안동 시스템에서 바디를 타고 하는 그런 베드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냥 샤워실에서 비누칠해주고 씻어주는 정도네요.
그렇게 다시 티로 와서 간단한 스킨십에 역립을 하며 흥분도를 높이니..
나름 만응이 조금씩 오네요..
그렇게 부비부디도 하고 미끄덩도 좀 기대를 했는데..
딱 거기까지네요..
콘을 쓰러면 머니를 요구하니 급 ...
욕구가 줄어 드네요.
그렇게 몇번의 실갱이 아닌 스킨쉽을 하고나니 급 피로감이 오네요..
사정도 그렇게 못하고 오니,
다시 달림이 생각 나네요...ㅠ

온니 여탑 입니다. ^^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좋은후기글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남미인 되겠습니다!~!
요새는 건마도 손가락3개가 유행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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