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쁜 여자와 한번 찐하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외모가 잘난것도 아니고 금수저도 아니고
최근에 킹덤 이라는곳에 다녀왔는대 거기서 성은매니저 만나고 왔네요
정말 귀염귀염하게 생겼고 몸매가 끝내주더라구요
고민을 많이 하다 킹덤에 전화를 걸어 성은매니져 예약 되냐고
하니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3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주소에 도착하여 돈을 찾고 전화를 하니 호수를 알려주더라고요
기대감에 부풀어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대 심장이 터질것같더라고요 ..
그렇게 도착하여 노크를 하니..천천히 문이 열리는대..
진짜 3초간 심장이 멈춘것 같았습니다. 제가 귀여운 스타일 정말 좋아는데..
진짜 얼굴만 뚫어지게 밨습니가 너무 이뻤습니다
그렇게 서있으니 오빠 가만히 서서뭐해 그러며 제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는대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넋이 나가버렸네요...맨날 달릴때 한잔하고 갔는데
맨정신에 방문을 하니 ... 어색하긴하더라구요 ㅎㅎ;
순간 저도 제모습이 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지는대
와 진짜 이쁜여자가 진짜 오래된 여자친구마냥
오빠 왜 이렇게 가만히 있어 하며 저를 끌어안아주는대
긴장감이 스르륵 녹더라고요ㅎ 그제야 좀 편해져서 인사를 건네는데
웃으며 받아주는 성은이 덕에 모든게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담배하나 피고 같이 씼자고 해서 같이 씻고 침대에
누우니 제옆에 딱 붙어 저를 안고 조금씩 얼굴부터 발끝까지
애무를 해주는대..짜릿짜릿 하더라고요
연애도 연기 없이 정말 하는걸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해서 강하게 점점 하니
신음소리도 제가 박는거에 따라 느껴주네여
제가 보기엔 쎄게 하는것보다 부드럽게 해주면 더욱 잘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제 기대 이상인 성은매니저였네요.
처음부터 정말 좋은 매니져 만난것같아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주간에 시간있으면 종종 성은매니져 만나러 가야겠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