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일단 좋습니다.
다만 커튼식으로 운영하고 음악소리가 굉장히 큰게 단점입니다.
3층 카운터 족욕실 탈의실 겸 샤워실 있으며
3층에 대략 T가 3개정도 보이나 3층은 운영하지 않고
4층으로 이동후에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일단 호구조사를 해보니 나이는 35세 이며 뚱땡이 입니다.
방문시 외모 나이 몸매 다 필요없고 마사지만 잘하는분으로 부탁드렷는대
글세요 마사지 그닥이네요 ..... 마사지로 밀고나가기에는 가격도 비싼편이고 실력도 별로임
그렇타고 비건전으로 가기에는 언니 한명뿐이 못 봣지만 와꾸 딸립니다.
홈피처럼 언니들이 저리 많을 거 같지는 않고요 개인적으로 대략 3명에서 4명 정도 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타이마사지에서 마사지 실력 안되면서 와꾸 보통 나오는곳은 안산말고는 못 봣습니다.
나중에는 자기도 인정하더군요
얼굴 못 생겻다 몸매 안좋다 마사지 실력도 별로다... 살짝 4차원삘 있습니다.
태국애덜 4차원삘 만나면 진짜 골때려요 ㅎㅎㅎ
한번이나 두번 더 방문해보고 답없으면 그냥 여기도 접으려고 합니다.
마사지 매니아로 일주일 중 5일을 매상올리는대 여긴 어떨지 모르겟네요
아참 주무시려는 분들 음악 좀 줄여달라고 하세요 ㅡㅡ;;
음악소리때문에 잠자기 무지 어려워요
다른 것 보다 동대문쪽에서 어느정도 수지타산 나오려면 박리다매가 이루어져야 하는대
가격 경쟁력 낮추던지 애덜 나이나 와꾸를 확 맞추던지 해야 할 듯 합니다.
태국애덜 마사지 잘하는 애덜 솔직히 강남쪽 아니면 찾아보기 힘듭니다.
여기도 시간이 지나면 손가락 3개 쫘악펴는 신공을 발휘할거 같긴한대 ...............꽁은 안되겟냐 ㅠ.ㅠ
하여간 오늘도 방문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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