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리기로 약속한 친구가 과음으로 술병나서 오늘 다시 쪼인했습니다. ㅋㅋ
원래 인계동에 다니던 곳이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전화를 받으시질 않아서ㅠㅠ
정우실장 프로필이 인상깊어 전화드렸더니 바로 픽업차량 보내주시네요.
룸들어가서 맥주한두잔?? 마시면서 친구랑 얘기좀 하고 있으니
3조로 나눠서 총 12명 초이스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미러초이스보다 룸초이스를 선호합니다! 룸초가 몸매보기도 좋고 아가씨 와꾸/미소 정면으로 볼 수 있어서 훨씬 좋더라구여ㅋㅋ)
저는 젤 처음 들어왔던 1조1번 정아씨 바로 초이스~
하기전에 정우실장한테 마인드 물어보니 역시나 강추라고 하더군여 ㅋㅋ 제가 좀 잘 보긴 합니다 ㅋㅋ
친구도 정아가 젤 낫다고 떙깡부리는 바람에 뻇길 뻔 했지만, 친구는 2순위도 생각하고 있어서 다행히
정아는 제옆에 착석!
제친구 파트너 이름이 아 머였지 하나? 하니? 뭐 그런 애였는데(육덕육덕했어요ㅋㅋ) 저는 슬랜더 스타일이 좋아서ㅎ
제친구나 둘다 낯가림이 좀 있어서 첨에 데면데면해 하니
정아가 제옆에 착! 붙어서 바로 케어 들어오네요
사람을 너무 편하게 해주는 재주가 있는 친구라 자연스럽게 룸타임이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덕분에 터치도 많이 못해봐서 조금 후회했지만, 연장할까 말까 하다, 내일 또 출근해야되니, 바로 구장 고고!
40분 타임 알차게 쓰려고 후다다닥 서로 씻고 나오니,
우와~~~~ 역시나 몸매 박살납니다.
제가 여지껏 본 슬랜더 타입 중 최고였어요
정아가 위에 올라와서 속삭속삭 거리더니 위에서 아래로~ 쓰읍~
입으로 해주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타입인데, 엄청 만족스럽네요.
위에서 정아가 먼저 시작하는데 느낌 살아있습니다.
힘들어보여서 옆에 눕히고 정자세로 마무리!!
주말에 모임있는데 또 정우실장 찾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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