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예약을 잡으려니 실장형님이 물어보시더군요. 어떤스탈 좋아하시냐고. 그래서 그냥 남자들 좋아하는 스탈조아한다니까 학생복, 기모노, 승무원 등등 이벤트를 말씀하시는거 더군요. 저는 그냥 무난한? 학생 교복 선택하고 예약시간 잡고 달려갔습니다.
이름이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태국녀가 절 맞이해주더군요. 사실태국어를 좀하는터라 아가씨와 처음대화는 제가 거의 이끌어서..아무튼 기냥 무난하게 이야기하는 스탈입니다.간혹 구글로 돌려가며. 떡감도 그냥 무난합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기억이 안날수도. 살짝 토통한 스탈이지만 피부는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재접 의사도 당연히 없겠죠. 실장님은 친절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로 사정할것 같을때 "땜 남 빠오 "라고 해보세요.이게 사정할것 같다는 말입니다.ㅋ
태국어를 잘하신다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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