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안달릴래야 안달릴수가 없는 날이었습니다
토요일 근무와 함께 찾아오는 빡침을 어떻게 풀곳이 없어..
이럴땐 달림이 최고일뿐이라는 생각에 회사에서 점심시간부터
써치를 했습니다!!
결론은 짹스에 티나!! 후기가 많지 않아서 조금은 걱정 됐지만
그래도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기에 바로 결정해서 예약잡고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한국말로 인사를 하면서 맞이해 주는 티나
긴 머리에 아담한 체구~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제 똘똘이를 화나게 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물한잔 마시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티나 몸매 좋습니다
작은 키에 비하면 비율이 좋네요~ 위에도 말했지만 역시나 엉덩이가 탱탱하고
만지기 좋아서 샤워하는 내내 만졌습니다
샤워bj도 해주고 침대에서도 엄청 열정적으로bj시전!!
서비스 마인든 다 좋아서 뭐하나 빼는거 없이 어제는 아주 땡잡은 날이었다고나 할까?!
걱정과는 다르게 아주 홈런까지는 아니여도 3루타 정도는 친거 같습니다!!
섹시하게 생긴 와꾸가 더 좋았다는~
자주 보는건 모르겠지만 한번 정도 보는건 아주 좋을 듯합니다
개인의 스타일이 있으니~ 저는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괜찮았거든요~ 끝나고 마사지도 해주고~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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