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흥 초보 울트랄라입니다.
집근처에는 뭐가 없나 하다가 강동에도 '휴게텔' 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보고 한번 가보았습니다.
위치는 강동성심병원 근처에서 금방 찾을 수 있었구요, 새로 지은
건물이라 그런지 상당히 깨끗하고, 1인용 오피라서 누구 마주칠
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차를 가져갔는데, SUV는 주차가 안되어
근처 골목에다가 세우고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젊은 태국 아가씨가 있었고, 웃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한국말이 조금 서툰 감이 있어서, 영어로 대화했습니다. 긴대화가
안되더군요 ㅋㅋ
방에 가서 잠깐 인사하고 바로 샤워실로 가서 동반샤워 했고요
씻은후 원룸 끝에 있는 아늑한 작은방(?)에 가서 볼일 보고 나왔습니다.
가슴이 c컵이면서도 젊어서 그런지 탄력이 있었고요 말은 잘 안통하지만
상대방을 맞춰주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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