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달~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외모지상주의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도희+6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때문에 난리도 아니죠 어디나가기도 뭐하고 집콕만 하다가 야동좀 그만보고싶어서
출근부를 뒤적뒤적거리는데 +6이 보이네요
예전에도 궁금해서 한번 볼까하고 두세번 물어는 봤던거같은데 어차피 시간도 안맞아서 못봤던 도희매니저
하필 또 오늘같은날엔 시간이 맞네요 ㅋㅋ 코로나때문에 예약이 많이 없어서 그랬던건지 ?
어쨋든 기왕 볼 꺼 몇만원 더 주고 한번 보러 갔다오자 ! 하는 맘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항상 떨리는 입장시간 ... 엘베타고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호수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니
오우 예쁩니다 그냥 뭐랄까요 인스타에서 보이는 예쁜여자들 중에 흔한 얼굴?
키는 생각보다 크네요 뭐... 제가 작은탓이겠죠 ...
예쁘고 작은 얼굴에 단발머리가 참 잘어울려요 긴머리는 안어울리겠냐만은...
ㅋㅋ밖에서 제가 만날수있는 급이 아닌 느낌이라서 그런가 뭔가 행동을 좀 조심조심하게됐어요 ㅋㅋ
왠지 이런애들은 다른손님들도 젠틀하게 대해줄것같은 느낌을 받았달까요
생각보다 유쾌한 성격에 붙임성도 좋고 말도 잘해주는 도희 덕분에 어색과 긴장은 금방 풀렸지만요 ㅋㅋ
처음 한 5분은 살짝 긴장했었음ㅋㅋㅋ 주객이 전도되었었죠 나는 내돈내고 간건데ㅠㅠ
씻고나와 도희의 벗은몸을 보는데 진짜 침 꼴딱꼴딱 삼켜집니다 어쩔수없나봐요 ..
잘 뻗은 몸매..조화가 잘 된..엄청 깡마른 슬림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막 글래머러스하게 골반과 엉덩이와 가슴이 엄청 풍만하지도 않은??
그냥 딱 보면 꼴리는 몸이에요 건드려보고 싶고 먹고싶은 그런 몸
피부는 새하얗지도 , 까맣지도 않아요 건강미있는 색이라고 해야하나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듯이 솔직히 이목구비가 예뻐서 전체적으로 버프를 받은듯한 기분이 듭니다 ㅋㅋ
한쪽귀 뒤로 머리를 넘기고 제 소중이를 잡고 무릎꿇은 상태로 애무를 해주는 도희의 모습은 글로 표현이 안돼요
환상임 촉각보다 시각때문에 더 꼴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해버림...
다 받고 도희를 눕혀놓고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평소보다 진짜 애무도 조심조심 부드럽게했음 ...ㅋㅋ
얘가 혹시라도 어디가 약해서 아파하면 내가 대역죄인이 될거같았음..ㅋㅋ
잘 정리된 꽃잎에 혀를 갖다대고 스무스하게 애무해주는데 얘가 나때문에 점점 흥분을 하고있구나싶은 느낌을 받을때는
진짜 쾌락이 쩔었어요 이런애가 나때문에 흥분하고있다니 ...ㅋㅋ
콘끼고 천천히 들어가서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거 약간 뒤로 무조건 해야될 몸맨데 끝까지 얼굴 내려다보며 한자세만 고집했네요
뒤로 돌리면 얼굴 못보잖아요 그래서 별로 안하고싶었네요 ㅠㅠ
연애하는 내내 표정보는 맛에 흥분이 다섯배는 됐던듯 ...
좀 긴장한 탓이었는지 처음에 힘이 없어서 두어번 죽어버렸는데 싫은내색없이 끝까지 잘 따라와주어서 더 고마웠고...
쪼금 놀림받았어요 젊은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고 ...ㅋㅋ
내껀데 내 말을 잘 안듣는다고 속상해했더니 귀엽게봐줬음 ㅋㅋ...
보통 2나 3을 많이 봐서 다른 고페이들이랑 비교하기엔 정보가 부족하지만 확실히 평소에 보던 매니저님들이랑은 사이즈가 다르긴했습니다
3~4만원정도의 가격차이인데 이정도 만족감이라면 주머니사정을 고려해 종종 볼만하다싶었네요 !
와꾸족들에게 추천합니다! 로리족이나 포켓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애교가 많거나 매미모드는 아니지만
친절하고 붙임성 좋은 청순한 여자의 느낌이 강한 도희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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