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요즘 더블유에 NF 홍수탓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 휴지
그렇다고 궁금증을 안풀수도 없기에 오늘도 ㅜㅜ
입술이 아닌 맛나는 아아를 먹으러 떠나 봅니다
내 집도 아닌것이 이젠 편하기 까지 합니닷 ㅋㅋ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소이가 입장을 해줍니다
첫인상은 뭐랄까 더블유에 간판 애교쟁이 홍시?
비슷한 느낌이 물씬 풍겨 오더군요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

그래서 그런가 어디서 나를 본적 없느냐고
물어보게 되더군요
둘이 한참을 쳐다보며 내린 결론은
웅 우리 여기서 첨 본걸로 ^^
웃음기도 많고 장난기도 많고
풍부한 대화능력까지 상당이 잼있더군요
특히나 순수NF 가 아닌 나름에 경력이
있는 업계NF 이다 보니 능력이 좃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웃고 떠들고 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얼마 안남았더군요
서둘러 키스를 해봅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키스감을 가지고
있기에 한번으로 부족하여
몇번에 키스를 더 나누어 봅니다

그리고 손은 역시나 바쁘게 움직여 흥분감을
빠르게 올려 봅니다
원피스를 살살 내려주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훌룡한 미드가 보이고 손은 자연스럽게 다시 ...
아주 탱글탱글 부들부들 참을수가 없더군요
입을 가져가 부드럽게 느껴 봅니다

간만에 부족한거 없는 업계 NF 가 등장 했나 봅니다
티마 , 피마 , 키스 까지 누가 보셔도 무난하게
잘 놀고 나오실수 있을거 같은 매님 입니다
와꾸는 물론 케바케 이지만 말이죠 ^^


찌찌나 응뎅이가 실합니다ㅎ
ㅋㅋ 양말좀 빨아서 신지..ㅎㅎ 추천..
어휴 실사가 그냥~
빵빵하니 제가 선호하는 스탈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탱탱한 엉덩이가 어서오라고 부르는듯 합니다. ㅎㅎ
새로운 에이스 등장인가요? ㄷㄷㄷ
궁뎅이에 살집이 많은게 만질데 좀 있겠습니다.^^ 추천!!!!
역시 추천합니다
오늘도 강서 쪽은 휴지님에 후기로 눈팅 합니당. 감사합니다
추천
꿀처럼 달달하게 ....
"입술이 아닌 맛나는 아이 먹으러 떠나 봅니다"에서 허걱 했습니다~ '우쉬 이놈의 노안,....ㅠ' ㅋ~
w 가 말이죠
^^
멋진 힙과슴가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ㄳㄳ
소이 씨가 아주 엉덩이가 오밀조밀해도 탱탱하네영 ㅇ.ㅇ
어후....역시 실사계의 프로페셔널..... 실사 잘 찍는방법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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