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엘린 매니저입니다.
거의 한달 동안을 금달림을 하다 보니 도저히 견디기가 힘겨워 출근부를 뒤적이는데
최저가에 보고 싶었던 매니저가 입성해 있더라구요,
고민 없이 바로 연락 드려서 접견 가능 여부 확인했는데... 아쉽게도 휴가중이 랍니다...
무슨 징크스라도 있는 건지 저는 1지망인 아이는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찌 해야 되나 하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엘린 매니저 추천해주시면서 가장 오래 있었고 서비스 마인드도 좋다고 하셔서
이미 달리기로 맘을 먹었기에 뒤로 물러 날 수도 없다 싶어 엘린 매니저 접견 예약 드렸습니다.
코스를 보니 70분 투샷과 40분 원샷 2회가 차이가 많지 않아 40분 원샷 2회로 예약했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붕붕이를 타고 찍어주신 주소에 도착해 연락 드리고 호수 받아 올라갑니다.
기대에 찬 맘으로 문 앞에서 똑똑똑!!!
문이 열리고 엘린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안녕하세요. 오빠~”
첫인상은 민삘에 슬림한 느낌이고 태국 아이 특유의 피부색을 가졌습니다.
프로필은 보정이 좀 된 느낌인데 7~80% 정도 씽크 나오는 느낌인데 어느 정도 감안했으니 넘어갑니다.
잠시 침대에 앉아서 간단한 대화 나누며 분위기 잡으면서 입고 있는 슬림 안으로 가슴 만져보는데
A+~B컵의 말캉거리는 자연산 가슴의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대로 슬림 내리면서 키스 들어가니 적극적으로 잘 받아 줍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키스 잘 안받아준다는 얘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엘린 매니저 눕혀 놓고 가슴 애무하며 뜨겁게 키스를 나누다가 살짝 입술을 떼니
“오빠 샤워~” 라고 하면서 쪽~ 하고 뽀뽀 해주더니 저를 장난스레 밀어냅니다.
탈의하고 샤워실에 입성해서 제가 양치하는 동안 물 온도 체크하고 있길래
언능 양치 마치고 뒤에서 안고서 가슴 쪼물딱 거리니 부끄러운 듯 “가슴 작아요~” 라고 하길래
“노노 오리지날 바스트 굿!” 하고 칭찬을 날려줬네요.
앞뒤로 꼼꼼하게 씻겨 주고 자기도 씻으려고 하길래
제가 씻겨 주겠다고 하면서 씻김을 빙자한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빽허그 상태로 가슴 애무하다가 클리쪽 자극해주니
움찔거리며 옅은 신음을 내더니 제 소중이를 쪼물딱 거리면서 느끼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돌려서 키스하면서 부비부비 하는데 진짜 그대로 넣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았네요.
흥분지수가 올라서 빠르게 물기 제거 하고 침대로 향해서 본격적인 서비스 스타트합니다.
꼭지부터 시작하는데 꼭지 애무를 상당히 길게 해줍니다.
bj는 소프트하면서 기술적인 건 없지만 정성들여서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알까시도 무난하게 해주는데 살살 간지럽히는 느낌이랄까~
‘이렇게 소프트하면서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다보면 왠지 괴롭혀주고픈 나쁜 습관이 깨어나데...‘ 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으니
“오빠. 왜?” 하면서 말똥말똥 거리는 눈으로 저를 쳐다 보네요.
서비스 받았으니 저도 해줘야지요~ 그대로 엘린 매니저 눕히고 역애무 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단키부터 딥키스까지 빼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목을 타고 내려와서 겨드랑이 좀 괴롭혀주니 간지럽다며 움찔거리길래
조금 더 괴롭혀 주다가 가슴 애무 하는데 샤워실에서 부터 달궈놔서 그런지 꼭지가 금방 서네요.
자연산의 말캉거리는 감촉을 한껏 느끼며 한동안 가슴을 물고 빨고 하는데 은은하게 신음 하면서 느끼는 엘린 매니저.
골반 타고 내려와 양쪽 허벅지 애무해주다가 소중이쪽으로 돌진!!!
살짝 정리된 수풀을 헤치고 외음부를 입안에 넣고 빨아주다가 혀를 질 안쪽까지 넣고 훓어주니
움찔거리며 간들어지게 신음하면서 자기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촉촉하게 젖어오는 엘린 매니저의 소중이를 한동안 괴롭혀 주다가 클리 자극 들어가서 혀로 톡톡 건드려주니
“흐음~” 하면서 신음이 흘러나오네요.
바로 다리 들어서 응까시 해주며 혀로 자극해주다가 살짝 넣어주니
“오빠... 흐음...” 하며 느껴주십니다.
펄떡이는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몸은 속일 수가 없는지 점점 젖어오면서 흐르는 물은 어찌 할 수 가 없나 보네요.
한손으로는 자기 가슴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제 머리를 잡고 계속 안쪽으로 끌어 당기는데
진심으로 느끼는 모습이 보여서 역립하는 맛이 좋은 아이네요.
한껏 달아오른 엘린 매니저와 키스타임가지면서 지속적으로 손으로 클리 자극해주다가 콘장착후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하... 좋아,,, 오빠 좋아...” 하며 찡그린 표정을 지으면서 한껏 느끼는 엘린 매니저의 얼굴 보면서
점점 속도를 높이며 힘껏 펌핑을 이어가봅니다.
펌핑이 이어 질수록 점점 격해지만 가는 엘린 매니저의 신음소리에 자극을 받아서 엘린 매니저의 어께를 끌어 안고 더욱 깊숙이 넣어주자
“헙... 오빠... 아흡...” 하며 신음을 내뱉는 엘린 매니저.
한달만의 달림에 좁보의 쪼임으로 인해 사정감이 금방 찾아와 버려 속도 최대로 올려서 펌핑하다가
엘린 매니저 어께를 끌어 당기며 깊숙이 넣고 1차 발사!!!
후희를 느끼며 키스타임 가지는데 계속 쪼임을 주며 끝까지 뽑아주시네요.
정리 후 누워서 대화 나누는데 아무래도 한국어가 안되다보니 영어와 번역기의 힘을 빌려보네요.
“실장님이 오래 있었다고 하시던데 언제 돌아가?”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안가려고 해요,”
“한국이 더 위험하지 않아?”
“방에만 있으면 괜찮아요. 손님들도 이상하거나 하면 바로 사장님한테 얘기하면 되요.”
아무래도 코로나가 좀 진정 되고 돌아갈거라는 얘기 같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잘 웃고 농담도 잘 받아주고
애인이랑 노는 것처럼 대화 나누다보니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 만지다가 밑으로 내려가 엘린 매니저 소중이를 애무해 들어가니
씩~ 웃으면서 제 소중이를 잡고 흔들어 주기 시작하네요.
그대로 엘린 매니저 위로 올라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2차 스타트 합니다.
1차 때처럼 키스타임 후 목이랑 겨드랑이쪽 빨아주다가 엘린 매니저의 온몸을 누비고 다니니
흐느끼듯 신음하면서 느끼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역립 하려는데 이미 젖어있는 엘린 매니저의 소중이에서 물이 촉촉이 나오고 있네요.
물맛 좀 보면서 질 안쪽까지 훑어주고 클리 자극 들어가니 “흐음~” 하면서 간들어지게 신음합니다.
콘장착 후 엘린 매니저 위로 올려놓고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방아찧기 라이딩 스킬 무난하게 잘 타면서 자기 가슴 만지다가 제 손을 끌어서 만져 달라고 하네요.
가슴 애무해주면서 꼭지 자극해주니 움직임이 격해지기 시작합니다.
일어나서 앉은 자세로 가슴 빨면서 허리 튕겨 주다가 끌어 안고 키스 나누면서 같이 움직이는데
입안에서 맴도는 신음 소리가 더 꼬릿하게 느껴지네요.
“뒤로 할까?”
후배위 자세 잡고 밀어 넣는데 엉덩이 라인이 후배위하는 맛이 나네요.
엘린 매니저의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펌핑하다가 완전히 눕히고 11자로 후배위하니 쪼임이 장난이 아니네요.
발사각 잡힐 듯해서 잠시 쉬다가 측배위로 체인지해서 가슴과 클리 애무 하며 펌핑 하니
“오빠 좋아... 좋아..” 하면서 느껴주시네요.
마무리는 정상위로 진입해서 폭풍 키스하면서 펌핑해 주다가 귀를 빨아주니
“하...”하면서 간들어지게 신음을 내뱉습니다.
슬슬 사정감이 올라 와서 어께 끌어 안고 강하게 펌핑하는데 엘린 매니저도 감이 왔는지
“흡...흡...흡...” 거리며 저의 등을 끌어 안아 오네요.
속도와 파워를 최대치로 끌어 올려서 펌핑하다가 깊숙이 박아 넣으며 2차 발사!!!
그대로 엘린 매니저 위로 엎어져서 끙끙거리고 있으니 지속적으로 쪼임 주면서 제 등을 토닥토닥 해주네요~
마무리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나란히 누워서 서로의 소중이를 쪼물딱 거리며 꽁냥 거리며 대화 좀 나누다가
예비콜 듣고 샤워실에서 서로 씻겨주고 나와서 “다음에 또 올게~” 하니까
“응. 오빠 또 와요~” 하면서 꼬옥 안아 주네요.
마지막으로 굿바이 키스 받고 기분 좋게 방을 나섰습니다.
총평.
원래 보려던 아이 못 본 것은 아쉽긴 하지만 엘린 매니저 만날 수 있었으니 전화위복 인가요~
(제 징크스인지 꼭 1지명 보는 날에는 이상하게 내상 입기도 하는데 1지명 못 보면 즐달림이네요~)
실장님 제가 좀 귀찮게 해드린 것도 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엘린 매니저 추천 감사드립니다.
엘린 매니저 오래 있었던 만큼 검증된 아이입니다.
저는 무난 무난하게 진행했는데 실장님 말씀으로는 하드함도 갖췄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얼마나 하드한지 확인해 보고싶네요~
아담족, 키스 매니아, 애인모드족, 자연산 매니아 분들게 추천 드립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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