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마에 빠져 이곳저곳 많은 업장을 다녀봤습니다..최근까지는 오피형 건마를
갔었는데 사우나 시스템의 스파는 어떤곳인지 궁금해 블루피쉬를 가서 체험해 보기로
했습니다..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배가 출출해졌습니다..마사지 다 받고 머라도 먹으려
고 했는데 배고픈건 못참기에 백반을 하나 시켜 먹었습니다!! 맛도 맛이고 출출해서
그런지 더 맛있었습니다..배도 든든히 채웠겠다 의자에 누워있었는데 식곤증이 몰려왔
습니다!! 잠깐 졸다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룸에서 좀 기다려 관리사를 만납니다..
경관리사..처음에는 별 느낌없이 마사지만 받았는데 대화가 오고가다 보니 금방 친해
졌습니다!! 장난스런 멘트도 잘 받아주고..
하체쪽보다 어깨나 견갑쪽으로 받는걸 좋아해서 다리쪽 먼저 받고 나서 상체 집중관리!!
마사지의 퀄리티는 상당히 있는편이었고 오일마사지도 잘합니다..
세심하게 압이나 자세 등등 불편하지 않게 잘 챙겨줍니다..
서혜부관리 받을때에 뒤이어 마무리 서비스를 하기 위해 언니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서혜부
마무리 후 나가셨습니다!!
딸기..이쁘장한 얼굴에 가슴은 탱탱한 B컵..
처음보는건데 마치 몇번 본것처럼 살갑게 다가와 분위기를 바꾸고 나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언니지만 BJ,핸플 입사 스킬은 제법 갖추고 있고
서비스 수위는 하드 하지 않지만 범위내에선 최선을 다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터치만 해보고 역립은 시도조차 않해봤습니다~~핸플로 진행을 하다가 나온다 얘기하면
따뜻하게 입으로 감싸서 받아줍니다!! 쎄게 쪽 빨아주는것보다 부드럽게 해주니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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