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일이 늦게 끝나서 회식도 없겠다 퇴근하면서 바로 아사랑에 갑니다.
도착하니 12시30분 쯤 되었고 누구있는지 물어보니 연이 나왔다고 해서 예약하고 208호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 평소엔 201호나 207 줬는데 풀방이라 해서 갔는데 별로네요 ㅠㅠ )
올해 들어 꾸준히 쓰던 여관바리 후기가 없었죠 ?
매주 연이만 봤었거든요 ....
샤워하고 티비 보면서 기다리는데 전화가 오고 연이 롱타임 들어가서 1시간 더 기다려야 한다는... ㅠㅠ
대신 여기서 자고 간다는 아사랑 쥔장 ~!!!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20분 쯤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보고 싶었던 연이 들어옵니다.
전과 똑같은 패딩에 청바지 차림으로 온 연이.
여관에선 허그 같은 거 안하는데 가볍게 허그 합니다.
그동안 몸이 아파서 쉬었다고 하네요..
옷을 벗으니 전 손님한테 졸라 빨리고 왔는지 젖꼭지가 빨딱 서있어요 .
서비스 들어가는데 전보다 더 화려한 스킬로 정신없이 애무하는데 기분이 짱짱짱 ~!!!!!!
BJ할 때도 뽕알 + 동생 콤보로 돌아가면서 5연속 콤보로 정신 없이 해주니 쌀 거 같아서 CD 착용 하고 먼저 제안합니다.
여상을 제안하는데 그전엔 잘 안해줬는데 간만에 봐서 그런가 여상도 해주고 ....
정자세로 하다 신호와서 뒷치기 바꾸면서 좀 더 버틸까 하다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발사~!!!!
CD 벗겨주면서 화장실에서 깨끗이 씻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면서 ㅃ2 ~~~~
P.S 출근시간이 오후 3시부터 새벽 2시까지 바뀐 거 같으니 참고하세요 ~!!!
마싯는 보지군여
연이 보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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