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지지난 주 토요일에 갔다왔는데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쓰게 되네요...
금요일 일 끝나고 회식 있어서 못가고 토요일 저녁에 아사랑 갑니다.
이모가 오늘 새로 들어온 분 있다고 하면서 함 보라고 해서 4만냥 지불하고 201호로 들어갑니다.
샤워 하고 5분 쯤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아가씨 들어옵니다.
옷을 이것저것 많이 입었었고 키는 150 중후반 정도 허리까지 오는 긴생머리에 몸매는 약통 ~ 통통 사이네요.
이름은 준희 이고 오늘 첫출근 그전에 수원역 앞 집창촌에서 4년 정도 일했다고 하네요.
와꾸는 한때 유명했던 에로배우 류 미오 싱크 6,70 나와요.
나이는 40대 중 후반 예상되고 대화감이 나쁘지 않아요.
입고 있던 옷을 벗으니 뱃살도 있고 허벅지도 쫌 있네요.... ㅠㅠ
가슴은 쳐진 B컵으로 보이고 서비스 받아보니 전체적으로 무난무난 한데 20분 코스라 그런지 길지 않았어요. ( 젖꼭지 20초 정도 사까시 1분 내외로 기억 )
CD 착용 후 연애 하는데 쪼임도 무난무난하고 반응은 가끔씩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때문에 사정하는데 약간 애 먹었는데 자세 변경 잘해주고 마지막에
뒷치기로 마물 ~!!!!!
맛난보지를묵엇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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