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역에서 가장 많이 가던 업장입니다
요즘은 강남쪽에 발걸음을 조금 하면서 방문이 좀 뜸했는데 그제 오랜만에 한 번 다녀왔네요
마포역에서 걸어서도 금방이지만 저는 자차가 있기 때문에 ^^ 직접 운전해서 갔구요
발렛은 없지만 주차장이 워낙에 넓고 주차하기가 편해서 문제 없으실 겁니다
특히나 야간에는 건물 주차장 말고 주변에 대어도 될 것 같았습니다
주차하고 내려가보니 예전에 계시던 실장님과는 다른 분이 계시더군요
예약 번호 확인하시고는 결제 받으시고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복도를 지날 땐 다른 방에는 마사지 받으시는 분도 있고 서비스 받으시는 분도 있는지 소리가... 야하네요 ㅋ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야간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는건 다행이었습니다
곧 관리사님의 노크소리가 들리고 방으로 들어오시면서 인사하십니다
여기도 오랜만이지만 마사지 자체도 굉장히 오랜만에 받는터라, 몸이 좀 굳어 있어서 그런지 조금은 아프더군요
끄으... 하면서 한참 참는데 등으로 내려가서 어느 부위는 진짜 못찾겠어서... 조금 살살 좀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받으니 조금 낫습니다. 초반에는 땀이 날 정도로 아픈 걸 참고 있었는데 이제는 좀 나아졌어요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신 후에 두피 맛사지도 조금 해주시고
카운터에서 신호 준 뒤엔 전립선 마사지 한 3분? 정도 해주시고 매니저님이랑 교대하고 나가셨어요
제가 뵙게 되 매니저님은 주아라는 분이었습니다
이 업장에서 깨나 지명도 있고, 손님들 반응도 괜찮은 언니라고 합니다
일단 비주얼은 20대 중반~후반 사이. 이쁜 언니인데 룸삘에 그 퇴폐미? 약간 그런게 묻어있네요
몸매는 의 느님의 손이 닿은 C컵에 살짝 살이 오른 스탠다드 정도로 보기도 괜찮은 편이고 만지기도 좋습니다
인사만 시크하게 툭 던지고 바로 조명을 어둡게 한 뒤에 탈의 시작.
벗은 몸을 감상해보니 가슴은 탱탱하고, 엉덩이는 업되어 있는게 무릇 남정네들이 뿅 갈 듯...
애무도 적극적이고 화끈합니다
대충 받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엄청 열심히 해줍니다.
애무 이후에 바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움직여준 뒤에 정자세로 전환.
정자세로 좀 오래한 뒤에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가슴도, 엉덩이도 그립감이 상당히 좋았어요
오랜만에 방문했지만 역시나... 구관이 명관이군요.
당분간 강남 접고 가든 스파 또 줄기차게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ㅎ
C컵에슴가 탐스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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