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입니다.
커뮤니티 이벤트 / 구로 힐링스파 무료권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후기 시작 합니다.
"사회적 격리" 자발적인 사회적 격리 기간인데 쉽지 않네요
원래 계획은 올해 여름 독일 -FKK 가을 일본 소프랜도 이용 계획이였지만
코로나 바이러서 여파로 인하여 올해 해외여행 과 유흥은 망한듯 합니다.
스파 는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기본과 초심을 잘 지키는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비품도 깔끔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장센 헤어샴프 해피바스 바디샵 쉐이핑 폼 클링징 폼 기타 등등)
좁지만 탕에 온수도 항상 받아져 있어, 몸을 풀 수도 있습니다.
아늑하지만 약간은 어두운(???) 공간에서 잠시나마 혼자 잠시 누워 있는데 관리사님 입장하시고
"안녕하세요" (맑은 목소리에 관리사 님이시네요)
웃으면서 입장... 까운을 벗고 누워있으니 곳곳의 피로를 풀어주는 시원시원한 안마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하여 안마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안마를 해주시네요
많이 힘드실것 같았는데 직업의식에 감명 받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지 살짝쌀짝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졸리네요 zzzzZZZ
어느순간 쑥~~ 하고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정신이 바짝..~ 들더군요.. 잠시후에 "이지"매니져님 입장
가볍게 웃는 이지양 목소리가 해맑습니다..
손이 나도모르게 가슴을 주물주물..이어지는 이지양의 입으로의 BLOW JOB
오랫만에 느껴지는 부드러움이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가슴애무 와 화려한 손 스킬
낯선 그녀에 손스킬 점점 마지막을 향해 가네요
사정후 마무리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네요 작별인사후 ~
간단하게 분식을 무료로 제공해주시네요 당연히 "짜빠게티" 선택
생각보다 가격대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저야 어차피 무료이용권이지만 )
개인적으로 한번더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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