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마사지나 받을 겸해서 M 스파 방문해봤습니다
당산역으로 출발해서 근처 패스트푸드 점에서 간단하게 점심 때우고 입장
일요일 주간이라 조금 한산한 느낌도 있지만 그냥 사우나만 하러 오시는 어르신들도 계신 듯 하네요
물도 깨끗하고 해서 샤워 후에 몸 좀 녹였다가 나와서 마사지 복 입고 기다립니다
라커룸쪽 평상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TV를 보고 있으니 지나가던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가는 계단은 조금 추웠는데 복도로 들어서니 그리 춥지도 않고 아늑합니다
마사지 룸 내부도 깔끔하게 정리 잘 되어 있고 난방도 좋아서 따뜻하네요
상의를 탈의한 채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발소리가 들리곤 관리사님께서 방으로 들어오십니다
얼굴을 넣은 상태로 그냥 인사하니 대답이 들려오고 잠시 후에 제 어깨에 관리사님의 손이 얹어집니다
어깨부터 조심조심 마사지 해주시는데 꽤 시원한 편이네요 한동안 뭉쳐있던 피로가 좀 풀리는 듯 합니다
계속 만져주면서 내려가선 허리랑 골반쪽 마사지 해주시는데 지압도 해주시고 스트레칭도 해줍니다
한참을 받으니 한결 나은 듯 하네요, 허리 마사지가 끝난 뒤에는 하체로 내려갑니다
허벅지랑 종아리를 양 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고 풀어주는데 굉장히 시원하네요
하체 마사지 다 해주시고 나서는 제 등위로 올라와서 밟는데 등이랑 허리쪽을 힘조절 해가면서 밟아줍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았구요, 마사지 다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마무리하는데 조금 아쉽기까지 했습니다
마사지 다 받고 만난 매니저님은 지효라는 분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 받고 나서 누워있는데 하나하나 탈의하는데 뒤태가 꽤 먹음직하고 꼴릿합니다
탈의 다 하고 돌아서는데 얼굴이 꽤 이쁘네요.
이 업장에서 고은, 박하, 하리 등등... 이쁘다는 매니저들 다 봤는데 지효도 와꾸녀 목록에 넣어야 할듯 합니다
가슴은 A+~B정도로 모양도 괜찮고 무엇보다 자연산이라는 점이... 만져보니 탱탱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애무 받는데 전립선 마사지 때문인지 내가 예민해진건지 쿠퍼액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언니도 너무 많이 나온다면서 한 번 슥 닦아주고, 그 이후에 다시 BJ해준 뒤에 콘돔을 씌워줍니다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타선 상위 포지션에서 살짝 밀어넣는데 조임이 꽤 좋은 편이네요
위 아래로 움직이다가 앞 뒤로 부비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움직임을 보여주다가 느려진다 싶더니
오빠가 해줄래? 하면서 살짝 빼고는 체위 변경.
후배위를 좋아하는 터라 뒤로 하자 ~ 하고 자세 잡고 넣어보니 너무 좋습니다
살짝 사정감이 있던 차라 그냥 후배위로 빠르게 펌핑하고 마무리. 언니도 살짝 숨을 헐떡이면서 정리해주는데
이 모습도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정말 여기서 본 매니저들은 80%는 다 이뻤던 듯 합니다.
시설이나 마사지는 원래 좋고... 매니저는 새로운 매니저들도 다 이쁜 언니들이니 추천을 안할 수가 없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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