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유행하기 전이니깐 한달정도 지났내요.
달림신이 자주오진 않지만 유난히 달리고 싶은 날이었습니다.
평소 가끔가는 업소 실장님 전화하니 강력하게 추천해 주시더군요. +3 하는 아가씨는 처음이어서 기대반설램반으로 달려갔습니다.
처음느낌은 그냥 아무생각 안납니다. 그냥 이쁨니다. 다른말로는 평가가 안되내요. 연애인 누구누구 닮았다는 글들이 더러있던데 아닙니다. 제가볼땐 형돈이는 형돈이인것처럼 지안은 그냥 지안입니다. 그런데 이쁘고 떡감도 좋습니다.
연애도 대충하지않고 정성을 다하는 느낌.
코로나땜에 좀 참고있는데 잠잠해지면 무조건 재접하려고요.
단밤이란 업소가 생겻네여
너무 짧아서 아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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