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동기녀석이랑
회포풀고 스트레스나 풀자고.. 안마가서 떡칠까
술한잔더하면서 스트레스나 풀까하다
미러 초이스가 생각나서 이대표님한테 찾아가봣네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있는데
이대표님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는거 듣고
동기랑 둘이 미러실 들어갔더니 아가씨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여기 있는 아가씨들중 말많이 해주고 싹싹한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바로 추천 2명 해주고 아가씨들이랑 같이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주나라는 이름에 마른체형의 제 파트너 어색함도 잠시...
웃으면서 조잘재잘 쉴틈없이 말해주는 아가씨가 이쁘더군요..
동기녀석도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웃으며 우리애기 우리애기 하는데 못봐주겠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면 저나 동기녀석이나 과도한 업무때문에 기분이 안좋았는데
옆에 여자가 있으니 바로 바뀌더라구요 아휴;;
룸에서 노는동안 재밌게 시간 보냈네요
파트너와 함께 같이간 모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다가오는 주나 보고 그냥 바로 덥쳤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신음소리가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민망했을정도였음....
전 여자친구는 숨소리조차 참으며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행여라도 신음소리 새어나올까 했는데..주나는 그냥 가감없이 지르더군요..
살결이 부드러워서 끝나고 나서도 계속 쓰다듬었네요...
찰리푸스2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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