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들어가면...자꾸 여자생각이 나는게....
저만 그런가요?ㅠㅠㅠ 안달려야지 안달려야지~~~~해도 참 어렵네요...;;
빨리 장가를 가든가 해야지 ㅠ 흑......
몇일전 어디갈까 고민고민하다가... 풀싸롱을 선택했습니다 업소들을 살펴보다....
정우실장님 프로필이 좋길래... 전화해서 지금 수원역인데 혼자 가려고 하는데 괸찮은 아가씨 있겠냐고 물으니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아가씨들 많이 있으니 지금 빨리 오라네요....그래서...일단
업소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만난후 간단한 인사와 설명들은후
초이스보는데 눈에 띄는 아가씨 있길래 정우실장님한테
물었더니 저언니보다는 혼자오셨을때는
다솜이라는 아가씨를 추천하신다고 합니다
뭐 일단 맘에도 들고 추천도 해주는 아가씨라해서 바로 초이스...^^
술셋팅되고 다솜씨 들어오고......ㅎㅎㅎ 근데 진짜 작은게 귀엽네요 귀엽고 이쁘고^^
슬슬 양주 따르며 술한모금 씩 하고 보솜씨 자기 소개 하며 찰싹 달라붙네여!
룸안에서도 안주한점 가져다주는 파트너 슬립에 비치는
그 엉덩이골 사이로 눈이 나도모르게 힐끔힐끔 ...ㅎ.ㅎㅎㅎㅎ
술마시다가 코피 터지는줄 알았네요..^^ 그리고..다솜씨 전투인사 해주는데 정말 짜릿짜릿하더군요
살짝살짝 주문하면 거기 맞추서 잘 해주고
마지막엔 제가 가슴이 성감대라 계속 빨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열심히 해주더군요
완전 제대로 발동 걸려서 흐름 끊기기 전에 후딱 실장님이랑 계산 마치고2차타임으로~ㄱㄱ
애무 받는데 작고 아담한언니가 언니가 쪽쪽 빨아주니까
괜히 이상한 상상에 사로 잡혀서 완전 제대로 서더군요 ㅎㅎ
삽입하고 위에서 보는데 표정이며 신음이며 너무 흥분되서 원래 2차에선 체위를
몇개씩 하는데 저를 꽉안고 "정말좋타고" 언니의 흥분소리에 제대로 쭈~욱
뺐습니다~ ㅎㅎ발사 후에도 이야기좀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휴식같은 시간이였어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아가씨 초이스 해줘서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꼴릿할때 꼭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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