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누라, 결혼 5년차인데 왜 자꾸 순진한척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매번 눈팅만하다가 얼마전 베리앤굿이란 업소를 다녀왓는데
선택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진짜 화끈하고 좋았네요 ㅋㅋㅋㅋ
좀 적극적이고 리액션 크고 잘 놀아주는 그런 언니로다가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골라주시는 그 중에 가장 맘에 클로즈업 되는애 채란이!!! 찝었습니다 ~
그렇게 초이스하고 룸에서 적당히 놀다가..
위로 올라 갔습니다.
채란이 좀이라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게 없네요
본격적인 시간.. 제모를 한건지 털은 거의 없더라고요
갠적으로 전 그쪽에 아예 털이 없는게 좋습니다..ㅋㅋㅋ
각자 본인만의 판타지 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
애가 그래도 자기가 먼저 서비스 해줘야지 않겠냐며 입에다 먼저 물어주네요
흡입력도 좋고.. 혓바닥으로 살살 녹여줬습니다.
저도 역립 !!그 부드러운것 같으면서도 미끄덩도 하고 더 섹시한 그런 느낌..
삽입하고,,,전 바로 싸버렸네요 ..
얘기 하고씻고 뭐 하느라 시간은 금방 끝나서 아쉬움을 남긴채 나왔습니다.
앞으로 당분간은 꽤나 다닐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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