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과 간단하게 굴국밥먹고 전화문의 후
찾아간 매직미러 이대표님!!!!
초이스 보는데 귀엽고 이쁜 순수한 얼굴들 간만에 보니 상큼하네요
제팟으로 간택된 유라!!! 상큼해요 상큼 ㅋㅋㅋ
시작때 맛보기 한번 중간에 술마시고 난 노래하는데
마지막 끝나기 전에 마지막 맛보기 ㅎㅎ
그렇게 무사히 술자리 끝나고 각자 흩어졌는데...
무쟈게 고생한 울언냐
끝까지 책임감잇게 해준 울언야!! 지갑에서 5만원짜리 나가고도 기분좋게^^
추천한대로 유두리가있는 언냐라 괜찮았음 ㅋ
총평 100점 만점에 90점?
가격대비 시스템 좋구 언냐들 나름 괜찮고
부담없이 놀기 좋은곳인거 같습니다 ..!!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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