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물좀 뺄까하고 도날드에
전화해서 한시간뒤 예약잡고 갔습니다.
누구 지명한것도 아니고
따지고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바로되냐 물으니 한시간뒤
된다그래서 술좀 더 먹다가 시간맞춰 갔습니다.
기대안하고 갔는데
첫인상부터 너무 맘에 들었고
이목구비도 시원시원하고 몸매도 좋더군요 ㅋㅋ
이름이 보나라고 소개하네여 말도 이쁘게 하고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무도 위에서 아래로 쫘악 열심히 해주네요
BJ받는데 위기 한번오고
콘을 끼우고 가슴을 조금 만지작 거리다 삽입하며 조금씩 움직입니다.
그곳이 작아서 그런지 느낌이 좋네요 ㅎㅎㅎ
그리고 천천히 스피드를 올려 계속
움직이는데 어우씨 느낌이 오는거 같아 급하게 뒤치기로 자세 요청 후
뒤로 박습니다. 뒤로 박으니 더 느낌이 살아서 몇번박는데 또 느낌이 오길래
이런 술먹었는데 조루가 되었나 속으로 온갖생각을 하며
잠깐 속으로 애국가 외우다가
다시 박습니다 ㅋㅋㅋ하염없이 쌀것같아서 빠르게 박으며 사정했습니다 ㅎㅎㅎ
쪼임이 상당하군요..
빨리 사정해서 좀 민망했는데 보나가 눈치챘는지 토닥이며
부드럽게 말걸어주고 음료갔다주며 이런저런 대화하다 퇴실했네요 ^^
몇번은 더 봐야할꺼같네요 ㅎㅎㅎ
섹드립하는 언니 좋죠.
혹시 여배우에 있엇던 보나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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